‘킬링 보이스’ 기강 잡는 신승훈, 발라드 황제는 다르다 작성일 09-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wEu15r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ce6ff9cceea27a26bd54cafaa0df061ce233fcd0c21b2f5031295ce2d3990" dmcf-pid="8HrD7t1m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딩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5549328szaz.jpg" data-org-width="650" dmcf-mid="VJYyP9KG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5549328sz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딩고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42be7a7a979334569b8839303c5ca85f9eab3b69fe9139d5a75e4d42311a54" dmcf-pid="6XmwzFts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딩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5549498lddl.jpg" data-org-width="650" dmcf-mid="f8hI9uUl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085549498ld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딩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Zsrq3FO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939bcf752397822e790a0903326b155db0198b3def3a0609a3acd00a22bf43d" dmcf-pid="Q5OmB03Il6" dmcf-ptype="general">가수 신승훈이 '발라드의 황제'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c2ec7d4ef3506276ce320fbe656eaa668f2f97030a3be16b1216e2a56787482" dmcf-pid="x1Isbp0CS8" dmcf-ptype="general">딩고 뮤직은 9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승훈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11802165d7ca0e4c10bbdc8d22fa9780dfdec4846d8db2c8bd8b975a63a506" dmcf-pid="yLV9rjNfh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신승훈은 2002년 발매한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킬링 보이스'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노래가 끝난 후 "'킬링 보이스'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과 저의 35년 간의 음악 여정을 압축해서 전해드릴까 한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6c76afe6ec07f32a1f3aee01564ee27bbea6f5ca4a1ddd89cad5c5d6a6cb6d9" dmcf-pid="Wof2mAj4yf" dmcf-ptype="general">이어 신승훈은 데뷔곡 '미소속에 비친 그대'부터 '보이지 않는 사랑', '처음 그 느낌처럼', '그 후로 오랫동안', '오랜 이별뒤에',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엄마야', '나비효과' 등 가요계를 휩쓴 레전드 곡들을 열창,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음색과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격하게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e3f78e95aaddef0e9242c860ac66e808429fdf54975571677e9ae20a86ab7eee" dmcf-pid="Yg4VscA8yV" dmcf-ptype="general">특히 신승훈은 '킬링 보이스'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스(SINCERELY MELODIES)'의 타이틀곡 '너라는 중력'과 선공개곡 '쉬 워즈(She Was)'까지 열창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00c2c1f74365b2b3eadca1743d6f296da4496da5845ae9c257084f6ef8d330" dmcf-pid="GERxvsmeS2" dmcf-ptype="general">'신시얼리 멜로디스'는 신승훈이 약 10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그가 전곡 작곡과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너라는 중력'은 사랑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후에 밀려드는 감정을 어쿠스틱과 일렉 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풀어낸 곡이다.</p> <p contents-hash="8fcb0f94200c21a20ae88b8a15e533a62116ad7b1ddea0e7994fdb5d215125ba" dmcf-pid="HDeMTOsdS9"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35년 역사를 함께한 주옥같은 히트곡 메들리를 통해 국보급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뽐내며 '발라드 황제' 진가를 완벽히 입증했다. 목례로 마지막 인사를 전한 신승훈이 화면 밖으로 사라지고, "내가 한 곡 뺐네. '가잖아'를 안 했네. 이거 했었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내비친 그가 도입부의 '가잖아' 가사를 흥얼거리는 음성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돼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fa5b45f876b6fa90f809ec79805930deffc8621350f264bd61d65282d9bb0a4" dmcf-pid="XwdRyIOJSK" dmcf-ptype="general">'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모든 이들을 '킬링'하는 '보이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카라, 세븐틴, 비투비, 엑소, 악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6e2fbb6cce994f633e9668b5a1649cb795286480f597b1937c33f7fea47f1e" dmcf-pid="ZrJeWCIiTb" dmcf-ptype="general">한편 딩고 뮤직은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킬링 보이스' 두 번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권진아, 이무진, 태민, 하이라이트, 김나영, 정준일, 이승윤, 로이킴까지, '킬링 보이스' 및 딩고의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뮤지션 8팀이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5midYhCn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snJGlhL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에 110유로 뜯겼다…베니스서 여전한 ‘오겜’ 인기 (MJ) 09-24 다음 한석규 잘못 건드렸다, ‘갑질 부자’ 끝났네 (신사장 프로젝트)[TV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