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전여친’ 채정안, 2시간짜리 ‘동안 루틴’ 공개…유노윤호 “이건 배워야겠다”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IpoRMU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407f39793bbf22cfbff8915c7e6868558c8a0498972df258109af6119430f" dmcf-pid="tC0MSmrR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5315508fcgu.jpg" data-org-width="530" dmcf-mid="Z9w1d68t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085315508fc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abfb09badc9021b73dfc5aabf714717ebfe4673670949e5dd39aa71a4cea8c" dmcf-pid="FhpRvsme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채정안이 '국민 전여친'의 클래스다운 동안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cc1ab687b72b0a7ef5d7dceba37ef4a461939702e61df74a92a3a43939dcace" dmcf-pid="3lUeTOsd7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에서는 채정안의 상상 초월 관리 루틴이 베일을 벗는다. "과몰입하는 걸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채정안의 일상은 완벽한 자기 관리로 가득 차 있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37c32926ccf4228697bbf10dc67448154588863128fd74e1bc6ae4360ddc25c" dmcf-pid="0SudyIOJ0m" dmcf-ptype="general">채정안의 하루는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8단계 모닝 루틴으로 열리며 무려 2시간 동안 이어진다. 지압매트로 몸을 깨우고 각종 영양제를 챙기며 지중해식 식단을 지키는 등 여배우다운 철두철미한 관리가 이어진다. 스튜디오 운영진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0f5feabd8c2a1914bf7ad268ba01c416dbe56764367e3c72bb273a4f015f57f5" dmcf-pid="pv7JWCIi7r" dmcf-ptype="general">특히 집 안을 가득 메운 뷰티 아이템은 웬만한 피부과 관리실을 능가하는 수준. 꼼꼼한 피부 관리 비법이 공개되자 모두가 감탄했고 그중에는 유노윤호마저 "이건 배워야겠다"며 과몰입한 꿀팁까지 있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1abab4daac2c21d38401c65810063b4fb2a6e266e3596666840a57ad870d528" dmcf-pid="UTziYhCnUw"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채정안은 6년 차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대부분의 촬영을 집에서 진행하며 쌓인 소품과 테스터가 가득했다고. 이에 그는 월 200만 원으로 20평대 세컨하우스급 사무실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채정안이 마음에 쏙 드는 '뷰티 작업실'을 찾을 수 있을지는 24일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극성' 전지현X강동원 스캔들, 中 도둑시청 혐중 논란 잠재울까 09-24 다음 덱스터스튜디오, 박찬욱 감독과 협업…'어쩔수가없다' VFX 부문 참여[고재완의 ShowBIZ]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