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죄’ 1회부터 빠른 전개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XqAniB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3faa723112138164e8fa6988fae5a56ed13a883c60d12a463843dde6f9429d" dmcf-pid="zlZBcLnb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죄’ 1회부터 빠른 전개 (사진: 드라맥스×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085048008qpnu.jpg" data-org-width="680" dmcf-mid="ua0fmAj4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085048008qp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죄’ 1회부터 빠른 전개 (사진: 드라맥스×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a017c809cfa7605d0e4df8cc205751652d1bd3380a5b7aa2c550645eceb1e5" dmcf-pid="qS5bkoLKiz" dmcf-ptype="general"> <br>이주영, 지승현, 구준회 주연의 드라맥스×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가 1회부터 강렬한 설정과 빠른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br> <br>선공개 영상에서부터 몰입감있는 전개로 화제를 모은 '단죄'는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등 현실에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사이버 범죄를 소재로 한 범죄 스릴러물이다. <br> <br>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1회에서는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는 단란했던 가정의 모습이 그려지며,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 <br> <br>무명 연극배우 하소민(이주영 분)은 열악한 극단 환경과 밀린 출연료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는다. 자신이 주연을 맡은 연극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초대권을 보내고, 공연 당일, 엄마는 딸에게 줄 꽃다발을 사기 위해 꽃집으로 향한다. <br> <br>그 시각 마약 조직 ‘일성파’의 마석구(지승현 분)는 경찰의 불시 검문을 피해 급히 도주한다. 이후 하소민의 엄마는 행방불명되고, 충격에 빠진 가족들은 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한다. <br> <br>그러던 중 하소민은 우연히 경찰대 동기이자 형사인 박정훈(구준회 분)과 재회하고, 함께 행방불명된 엄마의 흔적을 쫓는다. 그러나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또 다른 충격적인 사건과 마주하게 되고, 방송 말미에서 하소민은 차오르는 상실감에 뜨거운 눈물을 쏟아낸다. <br> <br>한편, ‘단죄’는 첫 회부터 현실 밀착형 범죄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지승현의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와 앞으로 전개될 이주영의 서사, 구준회와의 호흡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br> <br>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는 9월 24일 드라맥스에서 밤 9시 40분, 웨이브에서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83ee88572d025fd45905beb55ccb5f769a7986a0b4b174605c310cda70328b87" dmcf-pid="Bv1KEgo9e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리그 우승 목표' 신창호 부산시설공단 감독 "포기 안하는 경기력, 팬들에 보답" [인터뷰] 09-24 다음 박서진VS유다이, 세 번째 리매치 1대1 '무승부'… 뜨거웠던 무대 ('한일가왕전')(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