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숙박·식품 분야 대표자 간담회 개최 작성일 09-24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친절한 서비스와 위생 관리 강화 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4/0008504867_001_20250924090215264.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em></span><br><br>(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가 24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2025 전국(장애인)체전' 숙박·식품 분야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br><br>시에 따르면 시 체육국장과 숙박·식품 분야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는 전국체전·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숙박·식품 관련 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시는 이번 간담회 개최와 관련해 "숙박·식품 업계가 보여 줄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 관리가 '2025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선수단의 기량 발휘엔 필수적인 숙박·식품 업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통해 모든 참가자가 부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배드민턴 한국에서 ‘멘붕’···파리올림픽 은메달 남자복식조, 코리아오픈 1회전 탈락 ‘충격’ 09-24 다음 ‘강팀의 부활’ SK렌터카·NH농협카드, 나란히 우승권으로…개인 기록도 쏟아져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