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안와골절 투혼 당시 어땠나 보니…"한 경기에 뭐가 아깝다고" ('무릎팍박사')[종합]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Bd8bBW18">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8SzRfqzT1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1d697319c4ff0aa2222b0e68467c524b98657bc394991791489ad4434ae74" dmcf-pid="6vqe4Bqy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6725mb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zWztYWA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6725mb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eee2f72d780e7591a26aa7f3de84735cb095b921ce47eaa986dd27b824219" dmcf-pid="PTBd8bBWZV" dmcf-ptype="general"><br>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안와 골절 당시 투혼을 회상했다. <br> <br>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공개된 '무릎팍박사 EP.1'에는 손흥민이 출연해 강호동과 이야기를 나눴다.<br> <br>강호동은 손흥민의 월드컵 활약을 언급하며 첫 출전 소감을 물었다. 손흥민은 "22살 때 브라질 월드컵에 처음 갔다. 그냥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월드컵? 그 2002년 한일월드컵? 그걸 내가 나간다고?' 이런 느낌이었다"고 떠올렸다.<br> <br>강호동은 당시 손흥민의 눈물에 대해 언급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까지 위로했을 만큼 많이 울었다는 것. 손흥민은 "지는 걸 싫어한다. 표현이 안 되니까 혼자 끓는 거다. 그러다 터진 거다. 선수로서 실망감을 드린 것 같아 짜증이 나서 그렇게 많이 울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cbe43b04bc54c5b05a8ba15ee304ceca6586bfad372d37b150ea9886d2e7e" dmcf-pid="QybJ6KbY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7949xg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hl0HSlo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7949xg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370b4989fa425c74bf188b980cb4a3400b81e415ff451bac2c7a7c8c56f0df" dmcf-pid="xWKiP9KGH9"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ed1c0de29119be42c82dc98b90941085b80514b2cb2f5db0c520b84df8d7f" dmcf-pid="yMmZvsme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9208ew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oCEgo9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090259208ew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나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1cff56259e761d568205660c2fdfb261d2fe3474cf0c316a44b52007e77cf6" dmcf-pid="WRs5TOsdYb" dmcf-ptype="general"><br>강호동은 "F죠? MBTI 아시네"라고 물었고, 손흥민은 "F다"라고 답했다. 이어 "에겐남이냐?"라고 묻자 손흥민은 "테토남이냐?"라고 되물었고, 강호동은 "내가 볼 때는 에겐 같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저도 에겐 같다"며 성향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강호동은 손흥민이 안와골절 부상으로 마스크를 쓰고 나섰던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언급했다. 손흥민은 당시 포르투갈과의 조별 예선에서 마스크를 벗었던 상황에 대해 "잘 안 보였다. '아 모르겠다. 이 한 경기에 뭐가 아깝다고…' 이런 생각이었다. 빼고 뛰었는데 심판이 와서 '뭐 하는 거냐. 위험하다. 빨리 끼라'고 해서 다시 꼈다"고 설명했다.<br> <br>황희찬의 결승골 도움 장면에 대해서는 "거리가 60~70m 됐을 거다. 페널티 박스 앞에서 공을 멈췄는데 포르투갈 선수 4~5명이 둘러싸고 있었다. '이건 어떻게 패스를 줘야 하나' 멈추고 봤는데 황희찬이 뛰어오는 게 보였다. 다리를 딱 공 하나 들어갈 정도로 벌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 사이로 패스를 넣었다"고 말했다.<br> <br>손흥민은 네 번째 월드컵 출전인 '201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네 번이나 나갈 수 있다는 건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즐기기는 힘들지만 즐겨보고 싶다. 국민들이 즐겁게 축구를 보게 하고 싶다. 대표팀으로서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엄정화♥송승헌, '10년 만에 재회' 완벽한 유종의 미…ENA 월화극 최고 시청률 경신 ('금스타') 09-24 다음 160분 편성 ‘우리들의 발라드’, 4.5%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