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10년만에 선보인 무대 작성일 09-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DgjiJq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5aa63369a0d6008477372957d55e4c5eabc6520930ba32ad24cc60c0962af" dmcf-pid="1IwaAniB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브 무대를 펼치고 있는 가수 신승훈. 딩고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093548681wdbj.jpg" data-org-width="800" dmcf-mid="Z4FYXvSg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093548681wd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브 무대를 펼치고 있는 가수 신승훈. 딩고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7dfc81a0c4a27b1958096637b610c38321c690a5f679ec2ae4f850b3b6e065" dmcf-pid="tCrNcLnbu2" dmcf-ptype="general"><br><br>가수 신승훈의 목소리는 여전했다.<br><br>신승훈은 지난 23일 오후 7시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데뷔곡부터 신곡까지 35년의 음악 여정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는 10년 만에 발매한 정규 12집 타이틀곡을 열창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br><br>영상에서 신승훈은 2002년 발매한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시작했다. 그는 “‘킬링 보이스’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과 저의 35년 간의 음악 여정을 압축해서 전해드릴까 한다”고 했다.<br><br>이어 신승훈은 데뷔곡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비롯해 ‘보이지 않는 사랑’, ‘처음 그 느낌처럼’, ‘그 후로 오랫동안’, ‘오랜 이별뒤에’,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엄마야’, ‘나비효과’ 등을 열창했다.<br><br>특히 신승훈은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정규 12집 ‘신시얼리 멜로디스(SINCERELY MELODIES)’의 타이틀곡 ‘너라는 중력’과 선공개곡 ‘쉬 워즈(She Was)’도 불렀다. ‘신시얼리 멜로디스’는 신승훈이 약 10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전곡 작곡과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br><br>히트곡 메들리를 통해 음색과 가창력도 보였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화면 밖으로 사라진 후, 그의 목소리와 함께 영상은 마무리됐다. 그는 “내가 한 곡 뺐네. ‘가잖아’를 안 했네. 이거 했었어야 했는데”라고 했다.<br><br>‘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가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콘텐츠다.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세븐틴 등이 출연했다. 딩고 뮤직은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권진아, 이무진, 태민 등이 참여하는 두 번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아내가 마녀사냥 당할 때 정말 죽고 싶었다" 09-24 다음 김대호→전소민 백두산 떠났다…"숨겨진 한 명 더 있어"(위대한 가이드2.5)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