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맛총사’ 레전드 베트남 젓갈 먹방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pXB03I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fd968f06182580fc460018829c859b4f67214d4667582ad6be62347c04378" dmcf-pid="3yUZbp0C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뚜벅이 맛총사’ 레전드 베트남 젓갈 먹방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093152209ukfd.jpg" data-org-width="600" dmcf-mid="tRKp8bBW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093152209uk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뚜벅이 맛총사’ 레전드 베트남 젓갈 먹방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694499e836d5f58a17d69fc4b4e3e7c27707216ebbf6bef05686963d096687" dmcf-pid="0Wu5KUphip" dmcf-ptype="general"> <br>‘뚜벅이 맛총사’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베트남 하노이 여행에서 시작부터 각자 ‘거리두기’를 선언하며 초유의 분열 위기를 맞는다. 연우진은 과거 ‘바닷물 먹방’에 이어 이번엔 ‘젓갈 드링킹’으로 또 한 번 레전드를 갱신한다. </div> <p contents-hash="d8f87b7fca21e253965224955b08a0b0a5b7d65057b1f685f1b602e0e459c0ac" dmcf-pid="pY719uUlR0" dmcf-ptype="general">25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아시아 미식의 성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좌충우돌 미식 여정이 그려진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하노이의 가장 오래된 주거 지역인 ‘올드 쿼터’로 향한 가운데, 베트남 대표 음식 쌀국수와 분짜, 길거리 음식의 강자 반미 등 현지 로컬 푸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2eee4585a9fe65c27f49141d1098621109afaa3115a4ea336de4f844a507284" dmcf-pid="UGzt27uSn3" dmcf-ptype="general">하지만 베트남 여행은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다. 거리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 행렬과 37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뚜벅이들을 거세게 압박한다. 결국 맏형 권율은 더위에 지쳐 “닿지 말아줘, 노 터치 플리즈!”라며 손사래를 치고, 이정신도 “남자들끼리 팔 닿는 건 좀…”이라며 난색을 표한다. 급기야 연우진은 “오늘은 개인 플레이하시죠”라며 공식 거리두기를 선언, 세 사람의 ‘동상이몽 여행’에 긴장감이 감돈다.</p> <p contents-hash="1b37c92e469fd6552409c8cabe4f017c00ca146b0ab75a8d3c6e8e18d2666839" dmcf-pid="uHqFVz7viF"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현지 맛집에서는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진다. 연우진이 반쎄오를 맛보던 중, 곁들임 소스인 ‘느억맘’을 들이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것이다. 놀란 이정신은 “형, 그거 물 아니에요!”라며 소리치고, 본인조차 당황한 연우진은 “소스만 먹으면 안 되는구나…”라고 중얼거리며 폭소를 자아낸다. 앞서 연우진은 첫 번째 여행지 이탈리아에서 바닷물을 손으로 퍼마시는 기행으로 ‘배우계 기안84’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사건으로 ‘우진84’가 또다시 소환된다.</p> <p contents-hash="154e30c455575925937b53113f8492b7cbeafdc089b9b9ebaac7b26ee9cd103a" dmcf-pid="72iPNJdzdt" dmcf-ptype="general">과연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거리두기’를 극복하고 다시 똘똘 뭉칠 수 있을지, 그리고 연우진의 ‘먹방 레전드’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유쾌 발칙한 미식 여행은 9월 25일 목요일 밤 9시 20분 채널S ‘뚜벅이 맛총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zVnQjiJqn1"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17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행…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09-24 다음 '인디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 전시회' D-1,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예고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