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스포츠 ESG"…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북한산 '안토'로 프리미엄 리조트 시장 공략 작성일 09-2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북한산 자락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리조트, 안토의 탄생<br>웰니스·가족 특화 서비스 강화…프리미엄 고객 경험 재정비<br>스포츠 ESG 실천, e스포츠 팬덤과 연결되는 새로운 리조트 모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4/0000142878_001_20250924101411453.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새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安土)'를 선보이고 국내 프리미엄 리조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하이엔드 리조트 브랜드 '안토(ANTO)'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리조트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북한산의 자연을 살린 친환경 철학에 더해, e스포츠 구단 한화생명e스포츠(HLE)와의 협업으로 스포츠 ESG 이미지를 강화하며 새로운 고객층 공략에 나섰다.<br><br><strong>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리조트…서울 속 힐링 허브</strong><br><br>북한산국립공원 자락에 들어선 안토는 '편안할 안(安)'과 '흙 토(土)'를 합친 이름처럼 '그 땅에서의 편안한 삶'을 지향한다. 설계 단계부터 600년 된 나무를 포함한 원형 생태를 최대한 보존했고, 객실 대부분이 북한산과 도봉산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천연 소재를 활용한 건축과 인테리어는 '지속가능한 리조트'라는 안토 철학을 담고 있다.<br><br><strong>웰니스·가족 중심 서비스 강화</strong><br><br>안토는 기존 시설을 전면 재정비하며 웰니스·가족 특화 서비스를 확대했다. 숲 속 요가, 명상, 자연 테라피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생태학습 공간과 놀이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 레스토랑 메뉴 리뉴얼과 VIP 전용 공간 마련으로 프리미엄 고객들의 모임 수요도 충족한다. 디지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모바일 체크인, 룸서비스 등 고객 편의성 역시 한층 높였다.<br><br><strong>스포츠 ESG 실천…e스포츠 팬덤과 만나는 안토</strong><br><br>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단순한 리조트 운영을 넘어 스포츠 ESG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계열사 한화생명e스포츠(HLE)와의 협업으로 '더 플라자' 호텔을 통해 e스포츠 팬 패키지 상품과 이벤트를 진행, 팬덤과 직접 소통하는 접점을 넓혔다. 전통적 스포츠 후원과 달리 차별화된 e스포츠 문화와의 연계를 통해 청년 세대와 글로벌 고객에게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가는 모습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4/0000142878_002_20250924101411512.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새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安土)'를 선보이고 국내 프리미엄 리조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라운드풀).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em></span></div><br><br><strong>회원권 판매 개시…외국인 고객 확보 총력</strong><br><br>10월부터 본격화되는 회원권 분양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시장 전략의 분수령이다. 현재 20%대에 불과한 분양률을 2026년까지 60%로 끌어올리고, 더 플라자의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도 나선다. 안토 측은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힐링형 프리미엄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br><br><strong>ESG·스포츠·관광 아우르는 미래 청사진</strong><br><br>안토 합류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서울에서 특급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유일 기업이 됐다. 유상증자 295억 원 포함 총 300억 원을 투입했지만 시장 추정가 대비 저렴하게 인수해 재무적 성과까지 확보했다. 회사 측은 향후 국내 주요 관광지에도 고급 리조트를 확장하며, 자연과 스포츠 ESG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음바페 멀티골…레알 마드리드, 개막 6연승 09-24 다음 '강지은 맹활약, SK렌터카, PBA 팀리그 강팀 부활...레펀스, 최초 200세트 승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