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죽었는데…"개는 개로 잊는다" 보호자에 강형욱 '일침'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qs3HGk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66cc67bd8d208e122d75def8ac93ca644629ca507622cd4e434ae92113fda" dmcf-pid="4S0kXvSg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0515yp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DqnxQ0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0515yp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4e4ad76b426da78d02f538c3d47850d0d6ba31dc5c8da12d620befebf65ce" dmcf-pid="8vpEZTvaX0" dmcf-ptype="general">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5b74cc9a18858f285d061e0e49ee63deb7554de79a4595c91cdee98caeb8358" dmcf-pid="6TUD5yTNH3"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 6마리를 키우고 있는 논산 살생견 보호자의 집을 찾았다. 논산 살생견은 생후 8주 토이 푸들을 물어 죽인 문제견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ed4604b4ae3869c0e142d0c95812b6369852ba2854e126430ce284f960f2e" dmcf-pid="Pyuw1Wyj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2045ngfe.jpg" data-org-width="680" dmcf-mid="853cHSlo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2045ng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cee108da591e0d34d053924ff49c23442cb2de420c8ae2bfd01be047b54c4" dmcf-pid="QW7rtYWAHt" dmcf-ptype="general">보호자는 남자친구의 반대에도 방송에 출연했으나, 그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강형욱의 솔루션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4cbe62b42f781bb9a6bffff39499917ac026edf9fc6184a7c987265f1d6f25" dmcf-pid="xYzmFGYcY1" dmcf-ptype="general">심지어 남자친구는 대형견 그레이트데인 2마리를 더 입양해 번식까지 시키겠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다. 보호자가 입양을 반대하는데도 남자친구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양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84260378d28e345fd0d391bf140cbe27d096d2254e073fda026581bee73ea02" dmcf-pid="yREKgeRuY5"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그레이트데인에 대해 "성견 되면 100㎏ 정도 된다"며 "감당이 되겠나"라며 탄식했다. 이어 "번식하면 10마리 넘게 낳는다. 10마리가 태어나면 2~3마리만 입양되고 나머지는 입양이 잘 안된다"며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ad594632dac077d14e3a7466ce8df0c25f61eca754c1d4b7693fbb50438896ef" dmcf-pid="WeD9ade71Z" dmcf-ptype="general">결국 강형욱은 보호자 남자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5bbc7caa258e69f817a609dc11432135992524f9228dfa73c6ed8ec427c6e53" dmcf-pid="Ydw2NJdzGX" dmcf-ptype="general">강형욱이 그레이트데인 입양에 대해 언급하자 남자친구는 "내년이나 내후년 이사를 계획 중이다. 300~400평 대지에서 키우고 싶은 견종 몇 마리 더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e8b1200a4b43c823b15e05ccbc80ed1a81b691b79790d9061463725a8ca5a" dmcf-pid="GJrVjiJq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3629fmzf.jpg" data-org-width="680" dmcf-mid="VtUD5yTN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oneytoday/20250924101143629fm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견 사고, 산책 중 사고 등으로 반려견들을 떠나보낸 아픔을 반려견 입양으로 잊는다는 보호자 말에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589c83a87b98691aaf43fa985d8a9a8bb6ff60bd6eee9c5384cb912c056677" dmcf-pid="HimfAniBZG" dmcf-ptype="general">반려견을 7마리로 늘렸다가, 살견 사고까지 겪었지만, 반려견 수를 늘리고 싶다는 남자친구 말에 MC 송해나는 "큰일이다"라며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2978a44789ec5904074398686156b2e2dfd866b97302866d239cd43603823150" dmcf-pid="Xns4cLnb5Y"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개를 많이 키운다고 좋아하는 건 아니다"라며 "잘 키워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fcbc6abd7f6b27d735576f2563744b8241ffbf794d48c3c9575c5d96ac0d29" dmcf-pid="ZLO8koLKXW"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놓여있는 반려견 유골함 4개를 가리켰다. 살견 사고와 오프리쉬 산책 중 이물 섭취, 사고 등으로 떠난 반려견의 유골함이었다. </p> <p contents-hash="ac9e718e213896d89fa0669434ef5b64d0b793d76a2092a4ac84ba2ba05aab15" dmcf-pid="5gCPDag2Yy"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보내주지 못하고 갖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저게(반려견 유골함이) 더 늘기를 원하지는 않을 거 아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1ed92b607f2b27ab26ede5e4c8c7ea369e93909579a4f472743cb53cdea6f80" dmcf-pid="1ahQwNaVXT"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는 "그렇긴 한데. 강아지는 강아지로 잊는다고. 아픔을 새로운 강아지를 받아들이면서"라고 말해 강형욱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b95d83319721fd21baa2d83b528954796aa9c3b6ff7f735c59967d7d09c3234" dmcf-pid="tNlxrjNf1v" dmcf-ptype="general">MC 송해나는 "저는 이해 안 된다. 저도 (반려견을 떠나) 보내봤다. 너무 슬퍼서 다른 강아지로 대체가 안 된다. 너무 충격적인 말"이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40b8c74a8a836bf69fd482785e0a8add9b1feab6d3f7a62bef689e4c11e2a9bc" dmcf-pid="FjSMmAj4XS"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사고가 아니라 (보호자) 부주의로 죽었는데 또 데려오는 건 아니지 않냐"라며 "슬픈 게 아니라 미안해야 하지 않나. 미안함은 잊으면 안 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를 더 늘리지 말고, 번식하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8e99153c677b10f2112c66c87cd0947a6325fda06d4b314d5c0fe440c9bd2aa" dmcf-pid="3AvRscA8Gl"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쪽같은' 엄정화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 서로 믿음 有…잘하고 싶었다"[인터뷰③] 09-24 다음 이병헌·'케데헌' 감독·BTS까지, K콘텐츠 역대급 만남 "코리안 러시모어산" [핫피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