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엄정화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 서로 믿음 有…잘하고 싶었다"[인터뷰③]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HdIEkP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991961e7afdc22bd8b29e627278eec98e892d046c64655499386a288b95b0" dmcf-pid="7VXJCDEQ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엄정화. 제공| 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tvnews/20250924101140124aolq.jpg" data-org-width="900" dmcf-mid="UaEziQP3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tvnews/20250924101140124ao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엄정화. 제공| 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880869946bedef37ecd5cfc7b74d4b7034dea161f80dda2be54dadbd9ceab" dmcf-pid="zfZihwDxl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6fd6296f2b8a91eef2c0d43cda11779626a5da0b952a025c8ad7785a292040" dmcf-pid="q45nlrwMTt"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을 맞아 23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송승헌 씨와 두 번째 작품이라서 서로 믿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801dfb5403200231ff60d13fd81d7d0ca31ffc8a3f823a17c2ea69e3443de8" dmcf-pid="B81LSmrRC1"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403a95d76bc42d2cb092243b58603cff803db011c40f16ec0fbbdd4a35b24bca" dmcf-pid="b6tovsmeC5" dmcf-ptype="general">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엄정화)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극 중 25년치 기억을 몽땅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ae9aa586188dbf1d3990bbccbf2b90ad0566815d80ba7c39783a909d01c104fb" dmcf-pid="KPFgTOsdlZ"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극 중 송승헌과 호흡을 맞췄으며, 두 사람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재회했다. 엄정화는 "송승헌 씨는 10년 전에 '미쓰 와이프'를 같이 하고 두 번째 작품을 하게 됐다. 두 번을 같이 하게 된다는 건 너무 큰 인연인 것 같다. 되게 소중한 시간이었고, 최대한 잘하고 싶었다"라며 "서로 믿음이 있으니까 서로를 위해서 마음도 많이 써줬던 것 같다. 그리고 '미쓰 와이프' 이후에도 승헌 씨가 설, 추석 때마다 연락을 주고, 인사성이 좋아서 감동받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5cbdefe7e637026706a012e5be6dab7bd379780cde7392ef626a16bc06e7f99" dmcf-pid="9Q3ayIOJTX" dmcf-ptype="general">이어 "또 감동받은 포인트가 작은 것부터 있지만 바스트 샷을 찍을 때 승헌 씨가 자기 것을 다 찍고 나서, 안보이는 장면에서도 끝까지 와서 있어줬다. 작은 부분인 것 같지만 진짜 크다. 그런 부분이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202552e02db3e313faee6c47dc92f1de3df6130296b11114194f24923b9337" dmcf-pid="2Hk7JP6FTH"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최근 송승헌 모친의 빈소를 다녀왔다며 "너무 갑작스럽게 그러셔서 힘들었을 것 같다. 저도 가서 인사는 하고 왔는데 너무 슬펐다. 어머니가 우리 드라마를 좋아하셨다고 들었다. 근데 마지막까지 못 보셔서 너무 슬프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adfe42b3bb845bc75fde96de0aaad4e4a2e24b8529cd6d089e75c59001966d9" dmcf-pid="VXEziQP3WG" dmcf-ptype="general">또 엄정화는 극 중 깜짝 출연한 배우 지진희와도 2009년 '결혼 못 하는 남자'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엄정화는 "너무 반가웠다. 저희가 모두 원반 역할로 지진희 배우를 추천했다. 감독님과도 친분이 있으시다"라며 "저희가 만장일치로 오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와주셨고 여전히 멋있는 모습이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6998fbdbc379f2abe1702bad19e23d38ffef1645cab0d48a851517938cef2b" dmcf-pid="fZDqnxQ0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의 아역을 맡았던 배우 장다아에 대해서는 "다아 배우가 연기를 이제 막 시작했더라. 근데 임하는 자세가 좋았다. 자기 촬영이 없을 때도 와서 선배님들 어떻게 하나 보기도 하더라"라며 "되게 열심히 하고,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응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45wBLMxpv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G 티켓을 잡아라' 브레이킹 국대 2차 선발전, 38명 출격 09-24 다음 반려견 죽었는데…"개는 개로 잊는다" 보호자에 강형욱 '일침'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