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X민규, ‘HYPEBEAST’ 창간 20주년 기념호 표지 장식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YvB03IHD">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39GTbp0C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e5dc59888d3f8a820513c60aa042cc1fc0d6ce1aba5d111cef8801b3750db" dmcf-pid="02HyKUph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YPEBEA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103350149yy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WSq3F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10asia/20250924103350149yy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YPEBEAS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81412b11325daec8da4c60c632df315fdafa255422f22654b7b01754ee10d" dmcf-pid="pVXW9uUlYc" dmcf-ptype="general"><br>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br><br>2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HYPEBEAST’ 창간 20주년 기념호 커버 스타로 참여했다. ‘HYPEBEAST’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독자층을 보유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지드래곤(G-DRAGON), 페기 구(Peggy Gou), 존 메이어(John Mayer) 등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왔다. <br><br>‘HYPEBEAST’는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년간 패션·예술·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을 돌아보고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을 조명했다. 에스쿱스X민규는 문화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됐다.<br><br>전날 공개된 표지 화보에는 에스쿱스와 민규의 신선하고 대담한 분위기가 담겼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에게서 각기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에스쿱스는 편안하고 힙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민규는 화려한 꽃무늬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해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br><br>두 사람은 글로벌 패션계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에스쿱스는 앞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 일본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Yamashita Tomohisa) 등과 함께 ‘GQ 홍콩’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민규 또한 일본, 중국 등 아시아는 물론 영미권 잡지 표지 모델로 활약했다.<br><br>한편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1집 ‘HYPE VIBES’를 향한 기대도 치솟고 있다. 지난 19일 깜짝 공개된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 챌린지 영상은 나흘 만에 1억 뷰를 돌파했다. 두 사람은 신보에 수록된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영 결혼식, 2살 딸이 분위기 더 살렸네~ ♥훈남 남편도 '방긋' [종합] 09-24 다음 ‘크라임씬 제로’ 기다린 보람 있었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