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이민재 “예쁘게 보고 기억해주셨으면···”[일문일답]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N54Bqy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447cbe49bcf6dab544a69a8e97c021c2542e606ea6371bb3bda1a7ef3e4b4" dmcf-pid="tNj18bBW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재. 이끌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03227841zpfz.png" data-org-width="1200" dmcf-mid="5f9EXvSg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03227841zp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재. 이끌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77e96264a0cc205587f867c222f9558b6237de6b24a6683fc4fd735c5893c" dmcf-pid="FjAt6KbY7o"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재가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을 맞아 소감을 남겼다.<br><br>이민재는 지난 23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에서 정의감 넘치는 열정적인 신입 형사 20대 ‘독고철’ 역으로 분해 단순한 ‘과거 회상’ 이상의 서사 중심축 역할 뿐만 아니라, 임세라(장다아 분)와의 로맨스를 통해 순애보 적인 모습과 순수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br><br>이에 이민재는 ‘금쪽같은 내 스타’의 종영을 맞아 일문일답으로 소감을 전했다.<br><br>다음은 이민재의 일문일답.<br><br>Q.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소감<br><br>- 안녕하세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20대 ‘독고철’ 역을 맡았던 배우 이민재입니다. 항상 작품이 끝나면 시원섭섭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의 복잡한 감정들이 많이 들었는데요. 이번 작품에서는 처음 사투리 연기도 보여드리게 되었고, 귀엽고 풋풋한 역할이라 이 또한 저에겐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했습니다.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시청자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Q. 막내 형사 ‘독고철’을 연기할 때 중점을 둔 부분<br><br>- 송승헌 선배님께서 연기하시는 독고철과 제가 연기하는 독고철이 다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의 독고철이 멋있고, 젠틀하고 스윗하다면 그의 과거에는 신입 막내 형사의 풋풋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녹아 있다면 더 재밌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대본에는 없지만, 과거 임세라와의 관계성에 힘이 있어야 현재 이야기의 흐름이 더 재밌을 것 같아 현장에서 장다아 배우와 함께 좋은 케미를 만들기 위해 논의하면서 연기했습니다.<br><br>Q. 이민재 또는 ‘독고철’이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br><br>- 처음으로 사투리 연기도 해보고, 20대 막내 형사 역할도 해봤던 만큼 ‘열정’의 시간으로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항상 연기를 하고 작품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지만, 이번 작품은 누군가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만큼 더 많은 분께서 귀엽고 예쁘게 보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br><br>Q. ‘금쪽같은 내 스타’ 독고철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면?<br><br>- 철아 안녕! 너무 고생 많았고, 행복했고, 앞으로 잘 살아라!<br><br>Q.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br><br>- 지금까지 저희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시청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앞으로 더욱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겠습니다.<br><br>한편,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인 이민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 2에도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아빠 키만큼 자란 딸 사랑이에 뭉클 "나의 삶 빛내줘서 고맙다" 09-24 다음 김숙, 한강 버스 탑승..급행 타도 '54분' 걸려 "시간 확 줄지 않아" ('홈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