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콘서트 불륜 커플 입장 표명, “가정 파괴자 억울” 심경[해외이슈]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0Mu15r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2320f409a606673d0e70ed381305a6af9952d4d54149ce8f1b42a428a6afc" dmcf-pid="pPpR7t1m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디 바이런, 크리스틴 캐벗./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04425509nnhv.jpg" data-org-width="589" dmcf-mid="3fybGlhL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04425509nn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디 바이런, 크리스틴 캐벗./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10f2236e50208892b65f5c921b7535cc255c0c59c8fa3d1ed37710a0df2646" dmcf-pid="UQUezFtss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불륜 의혹을 받으며 논란에 휘말린 여성 측 관계자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3d3be9117965f5577d00c103d78ee7d6da9290236a8594bab7c158eb39dd11" dmcf-pid="uxudq3FOEs" dmcf-ptype="general">지난 8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아스트로노머 CEO 앤디 바이런(51)과 HR 임원 크리스틴 캐벗(53)이 키스캠에 포착되며 논란이 일었다. 당시 리드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불륜 중이거나, 아니면 그냥 엄청 수줍은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은 애정 행각이 전광판에 비치자 서둘러 몸을 숨겼다. 이후 언론은 두 사람의 사생활을 파헤쳤고, 파파라치까지 몰려들었다.</p> <p contents-hash="7724be6ba488a997a7ef5777764ac119bd36f213da320b612b24b33d2c7cfce5" dmcf-pid="7M7JB03Ism" dmcf-ptype="general">비난이 거세지자 바이런과 캐벗은 결국 회사를 떠났다. 최근에는 캐벗이 이미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콘서트 이후 곧바로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바이런 역시 기혼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32ef1f3d0c8a3cf6429a6ca803bb0d871ad521bf9c8e1f2e50319e53abbb7bf" dmcf-pid="zRzibp0CEr" dmcf-ptype="general">캐벗 측 관계자는 2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그 장면은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가정을 깨뜨린 불륜은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0f529783db1ad40adedc43dcb9a1f4301d11c377ee3074050accc77f20261f" dmcf-pid="qeqnKUphww" dmcf-ptype="general">이어 “크리스틴과 앤디는 훌륭한 업무 관계이자 좋은 친구였다”며 “포옹이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이고, 본인도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이 스캔들, 추락, 직업 상실로 이어진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072a6ed75fa7d1d413cdf8eb8e656c98baea4643bfe142745dbaa68d977051b" dmcf-pid="BSNWcLnbDD" dmcf-ptype="general">또한 “보도가 진실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며 그녀를 ‘가정 파괴자’로 몰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그날은 회사 행사도 아니었고, 회사 전용석도 없었다. 단지 친구들과 함께 한 콘서트였고, 순간적으로 부적절한 장면이 나온 것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afb8be59b6242b6062b8a17f44b066bb005807483bc7a872a287565c24de88e" dmcf-pid="bvjYkoLKDE"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사건 이후 캐벗은 외출조차 힘들어하며 가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사건 직후 캐벗은 아들을 태우러 나갔다가 낯선 여성들이 사진을 찍으며 조롱하는 상황을 겪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32253fc40410954e036b9e317f929887d3dad5e998b7d0cb9519aa012e70ed5" dmcf-pid="KTAGEgo9Ek" dmcf-ptype="general">캐벗은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 관계자는 “보도가 나온 첫 사흘 동안 그녀의 휴대전화로 약 900건의 살해 협박이 쏟아졌다”며 “누군가 실수했을 때 대중이 조롱하고, 마치 공개 망신이 정당한 처벌인 양 즐기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김혜수 만날까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 검토중”[공식입장] 09-24 다음 2화 남은 '사마귀', '충격' 범인 정체는? 고현정 VS 조성하 VS 김보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