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혁·이현욱·박성웅, 300억 대작 ‘대왕문무’ 주연…오늘 대본리딩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8he841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cfa34c0eb6f76b76c4b842431e3b9ef4945a26d4ec42f25612954e5c3c10d" dmcf-pid="uX2sQ29H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배우 장혁, 박성웅, 이현욱, 김강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unhwa/20250924104116463oxqo.png" data-org-width="640" dmcf-mid="pnKr6KbY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unhwa/20250924104116463oxq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배우 장혁, 박성웅, 이현욱, 김강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3102add3c6802ffa00c6736ac02d0021af17183e8e10841ea81136dc077ad8" dmcf-pid="7ZVOxV2XTy" dmcf-ptype="general">배우 장혁·박성웅·김강우·이현욱이 제작비 300억 원이 투입되는 KBS 새 대하 사극 ‘대왕문무’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d83c77cff02e3e95058009c0c44bb1df4c31396c74f3fc50527620417748bd6" dmcf-pid="z5fIMfVZTT" dmcf-ptype="general">내년 편성되는 ‘대왕문무’는 KBS가 ‘고려거란전쟁’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사극이다.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역사 드라마다. 오는 11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편성된다. 긴 준비 기간 끝에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늘(24일) 서울 모처에서 전체 대본리딩을 갖는다.</p> <p contents-hash="1156632a41609bb289083fb083f76afdb6ad04f1019ba94c161c7d7ea65bf811" dmcf-pid="q14CR4f5yv" dmcf-ptype="general">타이틀롤이자 훗날 문무왕으로 거듭나는 법민 역은 배우 이현욱이 맡는다. 문무왕은 삼국통일을 완수한 군주다. 이현욱은 티빙 ‘원경’ 이후 재차 사극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65e9ef6fbb132415503fb83842628e2464db895b0314b68ea020a7b14192052" dmcf-pid="Bt8he841vS" dmcf-ptype="general">장혁은 연개소문을 연기한다. 삼국시대 중 고구려 말기를 대표하는 장군으로 나당(신라-당나라) 연합과 수차례 전투를 치른다. 패배를 모르는 맹장이었지만 세 아들이 권력을 물려받은 후 내분이 일어나며 고구려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p> <p contents-hash="a0a4c1ec0a29d53b4dd45bec611d09de202676ddae9333dfa2ed334fbae26651" dmcf-pid="bF6ld68thl"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신라를 대표하는 장군인 김유신으로 분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사극 ‘계백’에서도 김유신 역을 맡았던 박성웅은 15년 만에 다시금 같은 역사 속 인물을 연기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a53d0648869df38b7e6b0bc7a5f597caa3eb22682bd2795bb97379156a41e44" dmcf-pid="K3PSJP6Fyh"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김춘추 역을 책임진다. 문무왕의 아버지인 태종 무열왕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그는 2015년작인 영화 ‘간신’ 이후 10년 만에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0e68a242aa0635fd6c83b8c21125cb074c44761b7d5b3581624499658b2b0b77" dmcf-pid="90QviQP3SC" dmcf-ptype="general">한편 ‘대왕문무’는 키이스트가 제작사로 나선다. 키이스트는 KBS 출신 조지훈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올해 초 KBS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를 제작했다. 이 외에도 5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tvN ‘별들에게 물어봐’와 JTBC ‘비밀은 없어’ 등을 제작했으나 큰 성과를 내진 못했다.</p> <p contents-hash="3df38eb56fd7e5b633811eac719e0307e88e40516018866ec71b5b0f58eb3828" dmcf-pid="2pxTnxQ0CI"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대왕문무’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당초 키이스트의 모회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 매각을 결정하고 올해 초 우선협상대상자까지 선정했으나 무산됐다. 이 때문에 키이스트가 여러 작품을 통해 ‘덩치’를 키운 후 재매각을 추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왕문무’는 여러 제작사가 탐냈던 작품”이라면서 “하지만 TV 드라마 시장이 침체된 상황 속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지 못하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ViI2yIOJWO"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현숙, 상철에 스킨십→부부 상황극 “수고했어 오빠” 09-24 다음 ‘유퀴즈’, 오늘(24일) 이병헌X박찬욱 뜬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