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현숙, 상철에 스킨십→부부 상황극 “수고했어 오빠”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uA9uUl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c4db08271baaba973f0a680f29edbdacee341e68f253f380c4de49b552369" dmcf-pid="7c7c27uS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사진|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04114990youg.png" data-org-width="700" dmcf-mid="U0kuOkc6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SEOUL/20250924104114990you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사진|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bc2c0377167eb92006193c75a688aaf1037a59a476f964ce6716dda7fb51bd" dmcf-pid="zkzkVz7vS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현숙과 순자가 상철을 두고 맞붙는다.</p> <p contents-hash="3addf9e8181fca687c6a2c0258b94b4a331e29e6281d7f3a426322393b26b989" dmcf-pid="qEqEfqzTCY"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을 지키려는 현숙과 넘보는 순자의 ‘불꽃 혈투’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c969b94d64e75cafe561b7bc23ea75fdb5643d956036bf1fc8b2f8f42014e3b" dmcf-pid="BDBD4BqylW" dmcf-ptype="general">앞서 현숙은 첫 데이트에서 상철을 선택, ‘폭풍 애교’ 넘치는 반전 데이트를 하고 돌아왔다. 이날 현숙은 모두가 모인 숙소 거실에서 상철에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철, 부지런히 노력해! ‘1순위’ 금방 (다른 남자들에게) 훅 뺏긴다~”라고 경고한다. 이어 그는 “아직은 네가 1순위야~”라며 상철의 어깨에 얼굴을 푹 파묻는 스킨십을 시전해 상철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p> <p contents-hash="92a28ee43b4097178dbcc9563371a262f31f7581d5f821624b15b32b74161a61" dmcf-pid="bXiXjiJqvy" dmcf-ptype="general">그런 현숙의 모습에 순자는 갑자기 상철에게 관심을 표현하면서 ‘도둑 건배’를 한다. 현숙은 순자의 도발에 도끼눈을 뜬 뒤 ‘썸 블로킹’에 나선다. 이에 아랑곳 않고 순자는 “나더러 여기(상철) 건들지 말라고 얘기했다. (상철이) 내 남자라고 하는데, 나 건들고 싶어~”라고 선전포고를 한다. 현숙은 다시 순자 보란 듯이 상철에게 “수고했어, 오빠~”라고 혀 짧은 소리를 내면서 ‘부부 상황극’까지 한다.</p> <p contents-hash="e624113d1208293c58d0a24c3056201d34f75b8afab1123df735ec2a28d5f365" dmcf-pid="KZnZAniByT" dmcf-ptype="general">상철의 곁에서 쉴 틈 없이 ‘로맨스 결계’를 치는 현숙의 모습에 순자는 불타는 승부욕을 감추지 못한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와, 이 울타리 어떻게 넘어가야 돼? 쉽지 않은데?”라면서 “(현숙이) ‘상철은 내 남자야’라고 했지만 정말? 그가 흔들리지 않을까?”라고 삼각 로맨스 전쟁에 뛰어들 태세를 보인다. 과연 상철이 현숙과 순자의 ‘라이벌 대전’에서 누구에게 더 흔들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인 척 돈 요구” 조혜련·이경실 노리는 신종 사기 09-24 다음 [단독]장혁·이현욱·박성웅, 300억 대작 ‘대왕문무’ 주연…오늘 대본리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