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인 척 돈 요구” 조혜련·이경실 노리는 신종 사기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ZfYhCn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f4aa273b74d495145c21bc5e201d676e9a275e021a9cedb25ec8093ce83ad" dmcf-pid="5bQD4Bqy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과 이경실이 팬 사칭 피해를 털어놨다. 신여성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04048152ue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yBlrwM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04048152ue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과 이경실이 팬 사칭 피해를 털어놨다. 신여성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876e67e3c68e1e0d27ba02104567fb7440285f895b3541f683a529bd084382" dmcf-pid="1Kxw8bBW0C"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조혜련과 이경실이 팬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자주 받는다고 밝혔다.<br><br>이들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 요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한 경험을 공유하며 인간관계에서 사람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조혜련은 “DM으로 팬이라고 하며 결국 마지막에는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메시지를 지금도 하루에 몇 개씩 받는다”며 “금액도 수백만 원부터 수천만 원까지 달한다. 처음에는 사실 조금 도와줬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다”고 했다. 이경실 역시 “한번만 살려달라고 한다. 그래서 나도 예전에 도와준 적이 있다”며 “연예인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br><br>실제로 SNS 익명성을 이용해 팬으로 가장하고 연예인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진위 판단이 어렵고 사기로 밝혀져도 신원 특정이 어려워 일부 연예인은 SNS 계정을 폐쇄하기도 한다.<br><br>‘손절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조혜련은 “너무 쉽게 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돈을 빌리고 약속된 날짜에 갚지 않는 사람도 손절해야 하는 부류”라고 했다. 이경실은 빌려주고 받지 못한 돈에 대해 “그 돈이면 건물을 샀을 것”이라고 했다.<br><br>이경실은 손절 방식에 대해 “내가 굳이 싫다고 이야기 할 필요 없다.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조혜련이 대학 시절 선배 때문에 맥주 2700cc를 세 모금에 마셨던 일화도 공개됐다. ‘신여성’은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로 격주 화요일 오후 6시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틀랜타 김하성, 연속 경기 안타 행진 10경기서 중단 09-24 다음 ‘나는 솔로’ 현숙, 상철에 스킨십→부부 상황극 “수고했어 오빠”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