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연속 경기 안타 행진 10경기서 중단 작성일 09-24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4/0001295107_001_2025092410561179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4회 수비에서 몸을 던져 상대 주자를 태그하는 김하성(왼쪽)</strong></span></div> <br>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이 10경기 연속 이어가던 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 <br> 애틀랜타는 오늘(2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3대2로 이겼습니다.<br> <br>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최근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던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0(156타수 39안타)으로 내려갔습니다.<br> <br> 김하성은 2회 2루 땅볼, 5회 유격수 땅볼, 6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3루 땅볼로 잡혔습니다.<br> <br> 애틀랜타의 마이클 해리스는 솔로 홈런 2개를 때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김하성은 팀이 1대0으로 끌려가던 4회초 수비에서 투타웃 1, 3루 상황에 상대 1루 주자를 런다운으로 몰았고 몸을 날리며 태그에 성공해 수비에서 제 몫을 했습니다.<br> <br> 10연승 상승세를 이어간 애틀랜타는 75승 83패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미 '가을 야구' 가능성이 사라진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개 팀 중 4위입니다.<br> <br> 애틀랜타는 내일(25일) 워싱턴과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이어 27일 시작하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3연전을 끝으로 2025시즌을 마무리합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스포츠과학원, 유네스코와 함께 국제무예세미나 개최 09-24 다음 “팬인 척 돈 요구” 조혜련·이경실 노리는 신종 사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