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집’ 차정윤 감독, 제작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9-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J7cLnb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955216129bf9b71faa1b34c55b28d50d85ee796ac8692fb29fb89812fb627" dmcf-pid="4CZE7t1m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남의 집’ 감독, 제작 비하인드 공개(제공: 마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05715415bcas.jpg" data-org-width="680" dmcf-mid="94E6lrwM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05715415bc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남의 집’ 감독, 제작 비하인드 공개(제공: 마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ca49ccbea048b1fc9a54e6c99079d0b139ef8ce314f29b3879d221584a459" dmcf-pid="8h5DzFtsM1"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만남의 집’이 감독 차정윤의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p> <p contents-hash="3a14f65db86c4a8d225bd8c961b540a733b2fb928591a0616629e8608eda7473" dmcf-pid="6l1wq3FOn5" dmcf-ptype="general">차정윤 감독은 2008년 방영된 ‘다큐멘터리 3일’의 ‘죄와 벌 – 청주여자교도소 72시간’을 보고 영화 ‘만남의 집’의 작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람들의 모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차정윤 감독은 수용자 곁에서 묵묵히 본인의 일을 해내는 교도관들의 얼굴에 더 눈과 마음이 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005707f25ce4705f9348189c02de7a7398e59a1172ad533bada307c06625dd0" dmcf-pid="PStrB03IJZ" dmcf-ptype="general">차정윤 감독은 “표정을 지운 듯한 얼굴, 그림자 같은 모습 너머에 어떤 마음들이 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취재를 시작한 이래 실제 여성 교도관을 만나는 것부터가 큰 난관이었다는 후문을 전했다. 실제로 첫 여성 교도관을 만나기까지는 작업을 시작한 이후 약 10년이 지난 2018~2019년 즈음이었고,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영화를 향한 차정윤 감독의 깊은 애정과 열정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324ec6a211ebdddc4a9ac70b999c57ebf5d4dfe64510c56ee56415ebfddca" dmcf-pid="QvFmbp0C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정윤 감독(제공: 마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05716739euxw.jpg" data-org-width="680" dmcf-mid="VjDPSmrR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05716739eu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정윤 감독(제공: 마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0701f0ce46bc6899b68b8a0da1b75ae228ee65a70b9b8c057544371a9035f2" dmcf-pid="xT3sKUpheH" dmcf-ptype="general"> <br>캐스팅과 촬영 현장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차정윤 감독은 ‘태저’ 역의 송지효, ‘미영’ 역의 옥지영 배우의 출연 확정 소식을 손꼽아 기다렸고, 오디션에서 ‘준영’ 역의 도영서 배우를 단번에 낙점하는 등, 각 인물에 꼭 맞는 배우를 찾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aa7b8b9d6eea725540111330e7cfcc9d26a86888b6033e0fa550ee3c5761254" dmcf-pid="yQa9mAj4eG"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의 특정 ‘부분’을 보고 프러포즈를 한 것이 아니라, 그 분이 가지고 있는 그 자체의 모든 것들이 좋아서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불편한 마음 없이 연기하실 수 있도록 오히려 그런 부분을 신경 썼다”고 전해, 배우들과의 깊은 신뢰와 호흡이 영화 ‘만남의 집’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f1a5b06536ec56c5262bf733233ed047bd3210dccf6318d4feef2461f43ca75" dmcf-pid="WxN2scA8RY" dmcf-ptype="general">따뜻한 이야기의 힘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영화 ‘만남의 집’은 2025년 보훈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오는 10월 15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YMjVOkc6LW"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카리나’, 아~ 맞다! ‘유지민’ 아니고 ‘카리나’입니다 (출국)[뉴스엔TV] 09-24 다음 '데뷔 한달 신인' 코르티스 데뷔 앨범, 미국 '빌보드 200' 15위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