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건강한 마을 만든다!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운영 작성일 09-24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건강 전문가 한자리에<br>강원도 평창군 방문<br>다양한 맞춤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 제공</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9/24/0003991498_001_20250924110510893.jpeg" alt="" /><em class="img_desc">평창군 도시지역 어르신을 위한 건강돌봄 지원 및 건강제품 전달식 장면.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의 지역 마을을 방문해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br> <br>'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방문해 유소년 대상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건강·체력 측정, 의료 상담 및 건강용품을 지원하는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체육공단의 대표 지역 연계 사업이다.<br> <br>23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초등학교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인 김경언 씨가 강사로 나서 아이들과 함께 야구 수업 진행했다. 야구용품도 지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오후에는 평창군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함께 정형외과 전문의에 의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도 진행됐다.<br> <br>체육공단은 평창군에 이어 26일 충북 청주시 옥포초등학교에서 전 국가대표이자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인 홍차옥을 강사로 아이들과 함께 탁구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조치원읍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들에게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정형외과 전문의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건강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행사에 참석한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스포츠 소외지역 유·청소년과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경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br> <br>해당 사업은 오는 10월과 11월 제주, 경북 지역에서도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 vs 롯데’ 포스트시즌 향방 가를 빅매치…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 마감 임박 09-24 다음 김미경, 자식만 110명..."김태희·장나라, 딸로 만난 후 가족처럼 지내" ('라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