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민성욱, 침묵만으로 극의 긴장 높였다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rJ4de7A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b4176fca955a40957b49a637545fcb83f81d4afbbcda83b822a43d468217b" dmcf-pid="4Lmi8Jdz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fnnewsi/20250924114450524sdln.jpg" data-org-width="570" dmcf-mid="V9ZsNmrR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fnnewsi/20250924114450524sd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신사장 프로젝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35889f0a427484c081d2eeb08e9445d2bccaa5dbbb230b157a8ed5b4ff5abe" dmcf-pid="8osn6iJqA9" dmcf-ptype="general"> 배우 민성욱이 짧은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1e209c978cebd88492527cf90e96fa9f939ac5138d5d953b919f73078af1879b" dmcf-pid="6gOLPniBaK" dmcf-ptype="general">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제작 두프레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윤동희’ 역으로 출연, 존재만으로도 공기를 얼어붙게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0ba1cb588ee553affa56211cebbe16686106fe767a4c2acba2beffccd59cfd56" dmcf-pid="PaIoQLnbkb" dmcf-ptype="general">극 중 윤동희는 15년 전 신사장(한석규 분)과 얽힌 비극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병원 접견실 장면을 통해 처음 등장했다. 침묵 속에서 신사장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을 형성했고, 이어진 신사장의 절규와 겹치며 과거의 그림자가 현재를 옥죄고 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e9cbd30987a69582cebc9e6bb068e6de2b30cb631585bef1d85702178076b9" dmcf-pid="QNCgxoLKjB" dmcf-ptype="general">이어 인질극과 칼부림으로 얼룩진 장면이 교차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은 극대화됐다. 약에 취한 윤동희가 “나 안 미쳤다고!”라고 외치는 장면은 혼란스러운 사건의 실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b4024d6a4595c1efe7891721736c8e930341d81bee5e084f60b7bd07e36e5d3" dmcf-pid="xjhaMgo9Nq" dmcf-ptype="general">민성욱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차갑게 얼어붙은 시선과 무표정한 태도, 절제된 움직임만으로 인물의 불안정한 기류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특히 한석규와 마주한 순간에는 대사보다도 침묵이 날카로운 충돌처럼 다가오며 전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a56a56093b3cde8e6333bbb3f0f8da776efd4ef5c91ad40fa882d1956b75804" dmcf-pid="yp43WFtsoz"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에서 민성욱의 등장은 단 몇 장면만으로도 극의 흐름을 뒤바꾸며 새로운 긴장을 불어넣었다. 앞으로 그가 만들어낼 변곡점에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eac4794c1ada477afafa516925be93ff7e03695307107132197d83a894e56057" dmcf-pid="WU80Y3FOc7" dmcf-ptype="general">한편,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b3c2977be3dd14db44230de542997859954130ca0bc42d84c1d9e66e15c7a59" dmcf-pid="YrYDLEkPku"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악동 유령 된다…"뮤지컬 '비틀쥬스' 출연" 09-24 다음 강다니엘, 美 투어 중 도난 피해…"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 마쳐"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