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엄지인 아나 “새바람 박철규, 나 없이도 잘 놀아”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TmG03I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2e6aeca5cec999b1feea34d9bcb9831ff3ea30a492237c5b606abff049f5b" dmcf-pid="uQGC57uS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4214938krbj.jpg" data-org-width="640" dmcf-mid="1KUGIYWA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4214938kr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28358a6f74fd23a55c761f93a02bae19f4822562219d3db3d940f033f16046" dmcf-pid="7xHh1z7vZk" dmcf-ptype="general"> ‘아침마당’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div> <p contents-hash="6d3004b24b47dd6c2525b0793d016e9bc21a2911379747ce34189e73e418d515" dmcf-pid="zMXltqzTZc" dmcf-ptype="general">김대헌 PD는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본관에서는 ‘아침마당’ 1만 회 기자간담회에서 “‘아침마당’이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만나는 공간”이라며 “올드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계속 변화하고 있다. 젊은 타깃 시청층을 조금씩 늘리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01a36236dc2086225c921aa6303cdabc32b25284bcc13c3c9ce8c14d03578f" dmcf-pid="qRZSFBqy5A" dmcf-ptype="general">이어 “장수 비결은 밥 같은 느낌이다. 끼니를 거를 순 없지 않다. 그래서 장수한다고 생각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dcfb6f622cb04f24d23e9d8a9510964eb8bc78244e68f4ca49e7ce3b475415" dmcf-pid="Be5v3bBWZj" dmcf-ptype="general">안방마님 엄지인 아나운서도 박철규 아나운서의 MC 발탁을 언급하며 새 바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810ea5881296b4ff466110e8a05c227ac7b1bd5dcb80c919951e0267ca066e" dmcf-pid="bd1T0KbYGN"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는 최근 김재원 아나운서의 퇴직으로 박철규 아나운서가 합류한 것에 “격변하는 방송가 속에서 ‘아침마당’의 새로운 바람을 생각했다. 누구는 올드하다고 말씀하시만 이제는 젊은 이미지도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줘야 한다. 철규씨를 제가 이끌어간다는 생각을 버렸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f1aa07f4b00d04a9d961d1eed7bfed7838c1982e8208abe1608375a70e90fd6" dmcf-pid="KJtyp9KGta" dmcf-ptype="general">그는 “박철규는 이미 잘하는 친구”라며 “나 없이도 이 친구가 잘 놀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끼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고민을 한다. 그런데 한 달 됐을 때 잘한다고 느꼈다. 어느날 진행을 최대한 안 하려고 했던 날이 있었다. 그런데 잘 놀더라. 내가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싶었다. 옆에서 도와주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0d7c7076c5cf18e15cd45d6effaf1b207038cffa1485b023c1fe46cfe2bb83" dmcf-pid="9iFWU29HHg"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직까지 적응 중”이라며 “요일별로 특성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다.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요일에 맞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더 분위기가 살지 않을까 공부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a4b94138728c21465e81028b7b39dabb1bddfc8a2de52df349f8c76ddeb5671" dmcf-pid="2n3YuV2XGo" dmcf-ptype="general">1991년 5월 20일 ‘이계진의 아침마당’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아침마당’은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무려 1만 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4368809fa19257e8ab8aa93cceaae6a91022e8616806e323e59153eb7716caa" dmcf-pid="Vw2U8JdzGL" dmcf-ptype="general">내달 1일에는 남진 박서진 이수연이 ‘꿈의 무대’에서 축하 무대를 펼친다. 2일에는 1회 MC인 이계진이 출연해 삶의 배움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친다. 3일에는 강부자 김성환이 출연하며 황민호 빈예서 박성온이 나선다. 이번 특집들은 기존 방송 시간을 80분으로 늘렸으며 매일 200명씩 총 1,000명의 방청객들과 함께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침마당' 김대현 PD "김재원 하차 갑작스러웠다…박철규 합류, 새로움 위해" [ST현장] 09-24 다음 박명수, '여의도 불꽃 축제' 미친 인파에 "마땅히 갈 곳 없다" (라디오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