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숙, 마흔보다 더 예쁜 나이… "이제 헛짓 안 해" [RE:뷰]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dw0KbY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df8acd928f583d7418679fdc85c2b34b4f47f70a3bb1b52d9432c7ca6d3ef3" dmcf-pid="2qJrp9KG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15549519quq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pAv9xQ0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15549519qu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d494d3ed59cedcb64ccdbe787b8366a29858363db18d587517099127d330e2" dmcf-pid="VBimU29HX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김숙이 나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1b4c7bf6dec0ce4f9ef69c6b78f29e94fb3b3c152fc24292313378dfd09506f" dmcf-pid="fbnsuV2XZY"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채널 '김숙티비'에는 '이태리 부심 알베르토가 알려주는 마트 쇼핑 꿀템+핫플+미술사까지! 피렌체 풀코스 가이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b58f27651d2851ce9df93bdb1091a6cbc728c6f2f2cb20e2645cd53e3939d0ff" dmcf-pid="4KLO7fVZ1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말미에서 김숙은 "마흔이 돼서 절망하고 있던 시기에 한 배우 선배님께서 '숙아 올해 몇살 됐지'라고 묻더라"며 "너무 창피했다. 지금까지 한 게 없는데 마흔이 된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86e6bffdd22fbdcd780d907a0035c7d1e41f34f4b025e073989d4d4cf435693" dmcf-pid="89oIz4f5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선배님이) 딱 예쁠 나이라고 말해주셨다"며 "뭔가 좀 알고 내 뭘 좀 해도 되고 너무 예쁜 나이라고 얘기하셨다. 그때부터 (나이에 대한) 모드가 바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d24653b0d1c8a7b7cc7cd64e6d3b7aa6954c0abf788fafc71239019c55a0fb5" dmcf-pid="62gCq8415T"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마흔이 된 동생들이 너무 걱정을 한다"며 "그럴 때마다 마흔은 진짜 예쁜 나이라고 말해준다"고 부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b2a9a18fdaa2e13587045a31082a4b7ce0ce2ba8054ecf12814229303748d" dmcf-pid="PVahB68t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15550897va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VLWFts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15550897va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f4052372fa714dc9c0ba84d4852dcdb3f80a6113a9f14b0fb37f8626c8d076" dmcf-pid="QfNlbP6FZS" dmcf-ptype="general">올해 50세가 된 김숙은 "쉰은 더 예쁠 나이"라며 "나보다 위에 언니들을 보고 걸어가는데 언니들한테 내 나이를 말하면 이제 뭘 좀 아는 나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4a87b77e7a1eaa20d7807f7f750c294d7545b9b814d4dadca94927849cc739" dmcf-pid="x4jSKQP35l"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해 보면) 이제 경험치가 좀 쌓였다"며 "헛짓은 안 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281685391027a860f7b896c552e62d58708caa3ba6d0d9159d5b1fda4eb1a63" dmcf-pid="yhp6mTvaGh"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금은) 감사함이 좀 크다"며 "30대에 피렌체 왔을 때는 감사함이 없었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다. 무엇 하나 시간이 맞아떨어지면 거기에 감사하고 비가 내리면 덥지 않아 감사하다"고 말해 울림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c6b6f152bce0e5ed524a6b76efe81751aaf66e9ed408099234fffa9b52f7ba3e" dmcf-pid="WstVEhCnXC" dmcf-ptype="general">1995년 KBS 1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숙은 MBC '구해줘! 홈즈',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2296c9a48a08165084924794e4d8418d589fbfec52e909fa6814b4f43142aa80" dmcf-pid="YOFfDlhLGI"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김숙은 핑크빛 열애설에 이어 10월 7일 결혼설로 화제를 모은 배우 구본승과 종지부를 찍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a074372ebf19d99fd01a1cdafdc18eed8894d60046e782ed0ab30bdfc4aaeff9" dmcf-pid="GI34wSloH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숙티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호는 쿨했다 “권혁수 모창 희화화 NO, 불쾌하지 않아”(라디오쇼) 09-24 다음 '아침마당'에 부는 새 바람… 1만 회의 가치와 정신 [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