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라미란, 사무실 장악한 생활력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qyVRMU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545a60b72f506a033d58c472d30e8da1c5717d916dde97135def044243ad4" dmcf-pid="KPKG8Jdz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달까지 가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fnnewsi/20250924115447755lifj.jpg" data-org-width="570" dmcf-mid="B1melXHE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fnnewsi/20250924115447755li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달까지 가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e88ac9d9d8490b0ff4c8c04bb26c5c2e393475fc4063fcb01d98216d2926a8" dmcf-pid="9Q9H6iJqkN" dmcf-ptype="general"> 라미란의 생활력이 사무실 안까지 침투한다. </div> <p contents-hash="3141059a37151b1df17cb0eaace9300533d25f40fd8b919db9856e3c8386a18f" dmcf-pid="2x2XPniBka" dmcf-ptype="general">9월 19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현실 속에서 코인 투자에 뛰어든 세 여자의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짠내 나는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의 끈끈한 워맨스가 첫 방송부터 호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406f35260577b65d12856395cfd2584eefa00d1e7bb971891273aa687a357b74" dmcf-pid="VMVZQLnbNg" dmcf-ptype="general">지난 1~2회에서 은상은 다해와 지송에게 ‘코인 열차’ 탑승을 제안하며 돈벌이에 앞장섰다. 현실적이고 계산 빠른 은상이지만 두 동생 앞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한 맏언니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p> <p contents-hash="0ffd3df98ca2f7514ce6db9a60fe379bf0eb92d73983a759ddce3c04da568f0c" dmcf-pid="fRf5xoLKo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은상이 사무실 안에 ‘강은상회’를 차리고 기발한 영업을 시작한 장면이 담겼다. 은상표 미니 매점 ‘강은상회’는 면도기부터 우산까지 없는 게 없는 만물상 같은 공간으로, 생활력 끝판왕다운 은상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활짝 웃으며 판매에 나선 은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ca1fc6d0c4b5182c510ff7093e31e86ae5825e3168f3d24fa380433e9442444" dmcf-pid="4e41Mgo9NL"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업은 순탄치만은 않다. 회계팀 조수진(오승아)의 책상 위에 ‘강은상회 압류 딱지’가 붙은 모습이 포착된 것. 짜증 섞인 표정으로 책상을 바라보는 수진과 상황을 살피는 지송의 모습이 묘한 긴장감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16c117a729988120e43e5363022f4208cce9d6e768352446f9ef818cefc96442" dmcf-pid="8d8tRag2c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회에서는 은상의 ‘강은상회’ 영업 현장이 공개된다. 압류 딱지를 계기로 은상과 수진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생기고, 지송과도 얽히며 이야기가 전개된다”며 “무난이들 맏언니 은상이 준비한 통쾌한 사이다 한 방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99cc3c5b1da0728ab982f31d8ff6f61187d5592a1adc94b2e98582561f4201" dmcf-pid="6J6FeNaVgi"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b3c2977be3dd14db44230de542997859954130ca0bc42d84c1d9e66e15c7a59" dmcf-pid="PiP3djNfkJ"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년만에 1만회 맞은 '아침마당'…엄지인 "제작비 좀 올려주세요" 요청 [종합] 09-24 다음 김민종, 2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피렌체’로 KBS 보도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