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키스캠' 불륜 커플, 두 달 만 근황 "실제 상황 아니었어" [엑's 해외이슈]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36mTva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b7034c408a440b193e0ceec588b776e127b28d8779dcb114925d27c7d1537" dmcf-pid="9J0PsyTN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15340525jtag.jpg" data-org-width="618" dmcf-mid="bXmUnkc6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xportsnews/20250924115340525jt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콘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2b041480c9834fb31044eef9e603287faa7d7c82ac5329d5b651f14c624a3" dmcf-pid="2ipQOWyjY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국 출신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콩연 도중 키스캠에 포착돼 불륜 의혹에 휘말린 미국 기업의 임원이었던 여성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7ac56faa46bf113049dfb2843bea5424aa83c45c3d0fdce6e5e6c2de91cddd" dmcf-pid="VnUxIYWAXG" dmcf-ptype="general">지난 8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월드투어 콘서트에서는 아스트로노머 CEO인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 키스캠에 포착됐다.</p> <p contents-hash="16103c78b66371db94982b540d214eabdf2dbcd274d3a83a16497233da5e8aa1" dmcf-pid="fLuMCGYc1Y" dmcf-ptype="general">당시 콘서트 도중 대형 스크린에 관객들의 모습이 담겼고, 한 커플이 백허그를 한 채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카메라에 포착된 것을 인지한 뒤 재빨리 돌아서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당황해했다.</p> <p contents-hash="0c0f9d96102c7735c99e51cf7d79b74e9e33348b672c0ac032897cfe9eae23e2" dmcf-pid="4o7RhHGk5W" dmcf-ptype="general">이를 본 보컬인 크리스 마틴은 "두 사람 좀 보라. 바람을 피우는 것이거나 너무 수줍어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이후 해당 사건이 화제를 모으면서 이들의 신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ed01e41ea82b35d3ae2925e9c641c44d6d6081d4a2790cf009722fd43bf0cd" dmcf-pid="8gzelXHEZ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바이런이 유부남이라는 것이 알려졌고, 크리스틴 캐벗은 남편과 별거 중이었으나 해당 사건 이후 곧바로 이혼 절차를 밟았다는 사실까지 전해졌다. 결국 두 사람은 회사를 떠나야 했다.</p> <p contents-hash="10298309289954c60ad89c50696fc6dd104fe7a4cc4fd4044877ce75f6b4f8eb" dmcf-pid="6aqdSZXDH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캐벗 측 관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그 장면은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두 사람은 훌륭한 업무 관계였고 좋은 친구 사이였다. 불륜은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14a9916a54b62805af868129ffb49f7343c9cdf2c517eef9929a81972cea90" dmcf-pid="PNBJv5ZwXv" dmcf-ptype="general">이들은 "콘서트장에서 상사를 껴안는 행동은 부적절했고, 그 점에 대해서는 캐벗 또한 인정하고 있다. 다만 그로 인해 벌어진 여러 스캔들과 실직 등은 너무나 부당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93b1af9be65db9f2d2ae90d34015b8bcadeef729e03c17b1cd8b3c15fb0e82" dmcf-pid="QRt4wSlotS" dmcf-ptype="general">더불어 "보도가 진실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며 캐벗을 '가정 파괴자'로 몰았다"며 "그날은 회사 행사도 아니었고, 회사 전용석도 없었다. 단지 친구들과 함께 한 콘서트였고, 순간적으로 부적절한 장면이 나온 것 뿐"이라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75773e324b756a85f83135a9f13669c42b4fd69508151819500263a561824ca3" dmcf-pid="xeF8rvSgYl"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사건 이후 캐벗은 외출조차 힘들어하며 가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2c095b9f078ca6cddddb93f1c94de29463e18efb7a7b237967daf24cb25c62" dmcf-pid="yGglbP6FZh" dmcf-ptype="general">또한 캐벗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캐벗 측은 "보도가 나온 첫 사흘 동안 그의 휴대폰으로 약 900여 건의 살해 협박이 쏟아졌다"면서 "누군가 실수했을 때 대중이 조롱하고, 마치 공개 망신이 정당한 처벌인 양 즐기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69111c1b24aa1088e048b0fd3b7f7b8868e8cc39d1b046174395bb3b65d3b1" dmcf-pid="WHaSKQP3YC"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바이런과 캐벗은 직접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7ba1db0c07633e78d408e5bf988b26db859254b73533ccad1aa49ba9166727f" dmcf-pid="YXNv9xQ0tI" dmcf-ptype="general">사진= 온라인 커뮤니티</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GZjT2MxptO"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제주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하루가 짧은 듯" 09-24 다음 34년만에 1만회 맞은 '아침마당'…엄지인 "제작비 좀 올려주세요" 요청 [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