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하다고? 새바람 기대” 끼니·성장·인생 담긴 ‘아침마당’[MK현장]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XuY3FO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d2fdb38f2ad220b92d215d8579757c6b3565d806320d63971a416f8324444" dmcf-pid="KFZ7G03I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08341aazr.jpg" data-org-width="640" dmcf-mid="VXYnfeRu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08341aa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c3f7b14c86831dedb16b9fd7e2d95a9983aac3829c16fb7bcbe8979c94c0d6" dmcf-pid="935zHp0Ct2" dmcf-ptype="general"> KBS 간판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반가운 새 바람이 분다. 거를 수 없는 ‘끼니’ 같은 친숙함에 ‘변화’까지 맞으며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6d3004b24b47dd6c2525b0793d016e9bc21a2911379747ce34189e73e418d515" dmcf-pid="2Q4J2MxpY9" dmcf-ptype="general">김대헌 PD는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본관에서는 ‘아침마당’ 1만 회 기자간담회에서 “‘아침마당’이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만나는 공간”이라며 “올드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계속 변화하고 있다. 젊은 타깃 시청층을 조금씩 늘리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01a36236dc2086225c921aa6303cdabc32b25284bcc13c3c9ce8c14d03578f" dmcf-pid="Vx8iVRMU1K" dmcf-ptype="general">이어 “장수 비결은 밥 같은 느낌이다. 끼니를 거를 순 없지 않다. 그래서 장수한다고 생각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dcfb6f622cb04f24d23e9d8a9510964eb8bc78244e68f4ca49e7ce3b475415" dmcf-pid="fM6nfeRuZb" dmcf-ptype="general">안방마님 엄지인 아나운서도 박철규 아나운서의 MC 발탁을 언급하며 새 바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810ea5881296b4ff466110e8a05c227ac7b1bd5dcb80c919951e0267ca066e" dmcf-pid="4RPL4de71B"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는 최근 김재원 아나운서의 퇴직으로 박철규 아나운서가 합류한 것에 “격변하는 방송가 속에서 ‘아침마당’의 새로운 바람을 생각했다. 누구는 올드하다고 말씀하시만 이제는 젊은 이미지도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줘야 한다. 철규씨를 제가 이끌어간다는 생각을 버렸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3a0c43a78c8222807c0e31d9304fb2b2971973efd447e7ec7db097871cc9b" dmcf-pid="8eQo8Jd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09617jauw.jpg" data-org-width="640" dmcf-mid="fXbCNmrR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09617ja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6377292d21f11c996aeb61c653717026919af446a2cf41646a4e5d8e17d8e4" dmcf-pid="6dxg6iJqHz" dmcf-ptype="general"> 그는 “박철규는 이미 잘하는 친구”라며 “나 없이도 이 친구가 잘 놀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끼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고민을 한다. 그런데 한 달 됐을 때 잘한다고 느꼈다. 어느날 진행을 최대한 안 하려고 했던 날이 있었다. 그런데 잘 놀더라. 내가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싶었다. 옆에서 도와주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f89d6b5b7906de6143fcb78a81b8359a28a7771f6f6d043fd2ecee893e23555c" dmcf-pid="PJMaPniBY7"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직까지 적응 중”이라며 “요일별로 특성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다.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요일에 맞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더 분위기가 살지 않을까 공부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6936d03d66ab27e3ddb52e23bf726f6e0f1031dfadda437a546e4121af8770" dmcf-pid="QiRNQLnb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10869brrv.jpg" data-org-width="647" dmcf-mid="B8Kxq841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today/20250924115110869br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f38c6bb0c62b91f1dcb0bc797af6689be09d272e170c1151bfbb2e512e7669" dmcf-pid="xnejxoLKXU" dmcf-ptype="general"> 국악인 남상일은 ‘아침마당’ 출연 후 달라진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남상일은 “‘아침마당’ 출연 후 출연료가 달라졌다. 출연 전에는 애매모호한 순서에 노래했는데 지금은 오프닝 아니면 클로징에서 노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3964a2acc15588a09f290113e819c6b9bf4c01e0797930c9038000c76109b5c" dmcf-pid="y5Gpyt1mZp" dmcf-ptype="general">이어 “나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어릴 때 ‘아침마당’을 보면서 소리를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 비혼주의라고 했는데 느닷없이 ‘아침마당’을 통해 결혼을 알렸고, 득녀 소식도 알렸다. 제게는 가족이자 인생의 역사, 일기장 같은 프로그램이다. 제 흔적을 ‘아침마당’ 보면 다 알 수 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47c662e343d777635b57498595854301e211b89e6c83418f895db8614a9a0f" dmcf-pid="WWS5CGYcZ0" dmcf-ptype="general">김대현 PD는 ‘아침마당’을 거쳐간 수 많은 스타들 가운데 임영웅의 출연을 소망하기도 했다. 김 PD는 “임영웅과 소통을 자주 하고 있는데 너무 바쁘더라”라면서도 “계속 연락 중이다. 언젠간 ‘아침마당’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58bb7dc9485a9ee7836f0194d0d0017e8fea07f123c8cb20684196b1d0990443" dmcf-pid="YYv1hHGk13"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김혜영도 “임영웅은 무대 8번을 서서 5승을 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많이 남는다”며 “첫 번째 1승을 한 분은 박서진이고 그 다음이 임영웅이다. 점점 ‘도전 꿈의 무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의미를 되짚었다.</p> <p contents-hash="56ce5552db83aa49901e9426d9c34b127c8b4a0586b79e9e1ea3a00a84ec86e3" dmcf-pid="GGTtlXHEXF" dmcf-ptype="general">1991년 5월 20일 ‘이계진의 아침마당’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아침마당’은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무려 1만 회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d763de601b32cd1b3d59bf57fe40f5e8bcc38f457b41f7d463512529c649a08" dmcf-pid="HHyFSZXDZt" dmcf-ptype="general">내달 1일에는 남진 박서진 이수연이 ‘꿈의 무대’에서 축하 무대를 펼친다. 2일에는 1회 MC인 이계진이 출연해 삶의 배움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친다. 3일에는 강부자 김성환이 출연하며 황민호 빈예서 박성온이 나선다. 이번 특집들은 기존 방송 시간을 80분으로 늘렸으며 매일 200명씩 총 1,000명의 방청객들과 함께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권위, '제주 백호기' 응원 문화 논의…스포츠인권포럼 개최 09-24 다음 작가 김산, 작곡가 마소윤과 음원 콜라보 예정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