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빛내줘…추성훈, '170cm' 훌쩍 큰 사랑이 향한 무한 애정 [RE:스타]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GuxoLK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bbe98113e1a6ad024176e2a55a8624bf184b838e8ad07f4086fe28c72737e" dmcf-pid="0MH7Mgo9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20339852bx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xJmTva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20339852bx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341dcaeeed91d1b97135aefe6a8fe28f0eea22dee9b0b8d18a59509b91770" dmcf-pid="pRXzRag2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20341225lc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EvU29H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120341225lc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0875251538c302248a4fa8a9d90f5c9e4deea76814138fd933d33fa45fbb64" dmcf-pid="UeZqeNaVZ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27defae6886e35786f7b8831abf9146a513854f9ac7a725ff8ea5bd2905e1f" dmcf-pid="ud5BdjNfZ6"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모든 것은 감사라는 뿌리 위에 꽃피웁니다. 그 마음을 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성장하지 않을까요"라며 "저는 그것이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9a3eaf4c23f905c860797ee7851585f467fb53dc98e557a7d42a7131f149048" dmcf-pid="7J1bJAj41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랑아, 세상에 와 주어 나의 삶을 빛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성훈은 은빛 머리에 검정 민소매 차림으로 건강미를 뽐내면서도, 옆자리에 앉은 딸을 향해 부드러운 눈빛을 보냈다. 추사랑은 캐주얼한 후드티와 안경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아빠 곁에 기대 앉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65d070c785f34b2f0384fd3fe0dc71a9df09ab64d83a93176687e433bf12c37" dmcf-pid="zitKicA8t4" dmcf-ptype="general">앞서 추성훈은 모델을 꿈꾸는 딸 추사랑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을 보고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cm나 되었다. 기쁘면서도 왠지 쓸쓸하다.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며 부모로서의 복잡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부자가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면서 "그저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하면 나는 행복하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4493891e75129843b3a5ca8b9029f9f2c0f4b659439d781f3dc7e45e77d445" dmcf-pid="qnF9nkc6Gf"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그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다정한 부녀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d8ce8818a4da219a8e86f2fd209b93c4a0ab302a79e31161ff1b2a1720853a4" dmcf-pid="BL32LEkPGV"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추성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이 부부라니" 현빈♥손예진, 특급 외조 후 '뒤풀이 투샷' 떴다 [엑's 이슈] 09-24 다음 세븐틴 민규 "낯가림 심해져…새로운 만남 필요 없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