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구글 등 플랫폼 자율규제 현황은?…"검색 기준 모두 공개 중"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검색서비스 투명성 제고 자율규제 원칙 이행 현황 점검<br>주요 플랫폼社, 검색·추천 서비스 노출 기준 등 다양한 경로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rrXUph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abc97be176a3b399c70cc0a5d7617cb506afa78915e89c60ee6402a2ee094" dmcf-pid="HTWWz4f5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카카오, 구글 로고. (사진=각사)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20214216oama.jpg" data-org-width="720" dmcf-mid="KaCCFBqy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20214216oa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카카오, 구글 로고. (사진=각사)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b85b3d4e6eff77727bbc8118ade89da60b3a5717bd2b5edc57dcfef6fe6b6" dmcf-pid="XyYYq841X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검색 서비스 투명성을 위한 자율규제를 적절히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 내 검색·추천서비스 노출 기준 및 설명 등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2efb5a65b38a0e7ab6d50f21cfac4898423baa84f9d71c2a355f391b29954cad" dmcf-pid="ZWGGB68tGz"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 분과 회의를 통해 '검색·추천 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원칙'의 이행 현황 점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984341c5a129db1fb0a068fcc887a4e2cc07ed74fe6d081f933b57b515e37b" dmcf-pid="5YHHbP6FG7" dmcf-ptype="general">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는 플랫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된 협의체다.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생태계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플랫폼의 혁신과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f4e8ca263a0b14fc5a536924a09548f2fc16b585278094389b3bbfd50b9b464a" dmcf-pid="1GXXKQP3Xu" dmcf-ptype="general">구글코리아, 네이버, 카카오, 쿠팡, 메타 등 주요 플랫폼 기업이 참여하는 데이터·AI분과에서는 지난 2023년 5월 검색추천 서비스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원칙을 마련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b320b1d5fd48a1453645e83b83881232022418f55c0b5718087eeed01004465" dmcf-pid="tHZZ9xQ0GU" dmcf-ptype="general">이 원칙에는 플랫폼 검색·추천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검색·노출순서 결정 및 추천 기준을 구성하는 주요 변수와 그에 관한 설명 등을 공개하고 ▲이용자가 설명을 요구하는 경우 성실히 답변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p> <p contents-hash="dec17b3c00354d75c0fbe1e0ebf391441ec4bac062b1b8f90556b06b554b6a30" dmcf-pid="FX552Mxp5p" dmcf-ptype="general">이 원칙에 따른 이행 현황을 점검한 결과 참여 기업들은 검색·추천 서비스의 노출 기준과 그에 관한 설명을 고객센터, 팝업, 툴팁, 공지 게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하고 있었고, 개인화된 노출이나 추천의 경우에는 별도 안내를 병행하고 있었다. 또 이용자가 설명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에 응답할 수 있는 체계를 고객센터 기능 등을 통해 갖추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92f55cdf5fc558fa68d2b47d7d548071b60f073cefc03cfcc5e2444fdfcc970" dmcf-pid="3Z11VRMU50" dmcf-ptype="general">이번 자율기구 협의체 논의를 통해 기업들은 정보가 제공되는 경로를 확대하고, 보다 상세한 설명을 추가해 이용자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dfafc19a13847ecb3f73422538131beb55d98c2c3c619cb448435cc621cb3b7f" dmcf-pid="05ttfeRut3" dmcf-ptype="general">또 이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추천 서비스 노출 기준 및 이에 관한 설명을 제공하는 링크 등을 한 곳에 모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322b4479f18899e5ef172ffa73a601d01833444cc115f8754c3461d3151bd9a" dmcf-pid="p1FF4de7HF" dmcf-ptype="general">검색·추천 서비스 노출 기준에 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를 비롯해 그간 민간 플랫폼 자율기구에서 논의된 주요 자율규제 활동과 내용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Ut338JdzX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이틀 연속 일간 음반 차트 1위 점령 09-24 다음 양자·AI 등 첨단기술 韓美 협력 가속…국립연구소 협업도 확대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