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침마당' 새 얼굴 박철규? 이미 잘하는 친구, 내가 이끌어간다는 생각 버려"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Nyz4f5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50875570e641200aba315ffcf5464c69f276349391654596893d6e577c2d6" dmcf-pid="0pAYB68t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엄지인 아나운서(왼쪽), 박철규 아나운서 . 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20014567hz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qiOWyj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20014567hz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엄지인 아나운서(왼쪽), 박철규 아나운서 .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e40935f9e6548927bdc12f1c35f7ecb8c51972994ce6aaef5642fee485f55" dmcf-pid="pUcGbP6Fz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아침마당'의 새로운 남자 MC 박철규의 진행 실력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5ee37fe267c9487ea506eadb48ee88c9e8176b1d5aa11ed663b27e244fbde25f" dmcf-pid="UukHKQP3p4"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열린 KBS1 '아침마당' 1만 회 기자간담회에서 "박철규는 이미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제가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기로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0684733af1d5ed5916c81fe6118667fb843c0a8b46f128c7776af18785bc51" dmcf-pid="ua0xEhCnuf" dmcf-ptype="general">1991년 첫 방송된 '아침마당'은 대한민국 대표 아침 방송으로서 자리매김했다. 특히 8월 4일부터는 기존 MC로서 든든히 자리를 지켜온 엄지인과 새롭게 합류하는 박철규가 믿고 보는 조합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8587af83b0452516a6caebbd7ee50b7ef8c0fa09103ee80d7d624c654e4bccdf" dmcf-pid="7NpMDlhLUV" dmcf-ptype="general">이에 안방마님 엄지인도 '아침마당'의 새 얼굴 박철규의 진행 능력에 극찬을 보냈다. 그는 "저도 '박철규가 어떻게 '아침마당' MC를 맡게 됐을까'하고 곰곰이 생각해 봤다. 그동안 남자 MC로 이상벽 선배, 손범수 선배, 김재원 선배, 윤인구 선배 등 어마어마한 선배들이 진행을 맡으시지 않았나. 급변하는 미디어 방송 환경 속에서 '아침마당'의 새로운 방향성은 어딜까 싶었다. 누군가는 '아침마당'이 올드하다고 하는데, 이제는 젊은 이미지도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박철규를 이끌어간다는 생각을 버리기로 했다. 박철규는 이미 잘하는 친구다. 잘하는 친구이니까 MC가 됐을 거다. 이 친구가 참 대단한 게 진행 한 달 차쯤 됐을 때 잘한다고 느꼈다. '오늘은 진행 최대한 안 하고 박철규가 어떻게 하는지 봐야지' 했는데, 제가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 흡족해했다. </p> <p contents-hash="5346a57c912166628432c46d711c3798573ead1af586376714f5a901bbe05ca9" dmcf-pid="zjURwSlo02" dmcf-ptype="general">한편 KBS1 '아침마당' 1만 회 특집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qAuervSgz9"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수천만원 상납받은 감독 수사 의뢰·징계 요구 결정 09-24 다음 킥플립, 이틀 연속 일간 음반 차트 1위 점령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