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임영웅·박서진 배출한 '아침마당', 1만 회…PD "새 바람 기대" 작성일 09-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CuDlhL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60572cf146d8e5c2f586ab25e5c02ef76d1775374b6c3df4ab6ce6bae74d0" dmcf-pid="5Xh7wSlo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YTN/20250924121610051lpuc.jpg" data-org-width="550" dmcf-mid="GCxmVRMU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YTN/20250924121610051lp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bd8825bdc1dc8e3804ac62171785abe71044acc0c3ab1e8b046ab8ca3e3ddf" dmcf-pid="1tTbOWyjWM" dmcf-ptype="general">매일 아침 시청자들의 하루를 열어준 KBS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이 어느덧 1만 회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c27fbe718c04b83f3797fde4916b61ff4f6ae6fb9b38cf8db32408832a4c68ae" dmcf-pid="tFyKIYWACx" dmcf-ptype="general">오늘(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 2TV '아침마당' 1만 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나운서 엄지인, 박철규, 가수 윤수현, 방송인 김혜영, 국악인 남상일, 김대현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0e481b97e6bb7f959754059343387c190e4e2079eead28671a5877306538360" dmcf-pid="F3W9CGYcWQ"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1991년 5월 20일 방송을 시작해 34년간 시청자를 찾았으며 이번에 1만 회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8b0499352730da9ad480224ae504eb4cbc0b997cce448cdd25e606d144f2fdcd" dmcf-pid="30Y2hHGkyP" dmcf-ptype="general">앞서 12년간 '아침마당'을 이끌고 최근 명예퇴직한 김재원 아나운서 후임으로 '아침마당'에 합류한 박 아나운서는 함께한 지 2개월 만에 1만 회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a771221651aa21fba6916a44e7b42277e57ed69c9c62488bb4b6da38cf1a1c28" dmcf-pid="0pGVlXHEh6" dmcf-ptype="general">박 아나운서는 "8월부터 엄지인 아나운서 옆에서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다. 제가 91년 12월생인데 같은 해에 태어난 거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d783198037dfea08e9c6fc5a9a53273b753614ab38c2348815ff71eb04ea72" dmcf-pid="pUHfSZXDy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침마당'이 얼마나 힘을 유지할 수 있는지 놀랍기도 하고, 시청자들의 사랑과 응원 덕이지 않을까 싶다. 1만 회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adb1a8599eecdd565144654fbbc1cb6a6459e6524a9ce0108a61abfed2a1a2a" dmcf-pid="UuX4v5Zwh4" dmcf-ptype="general">엄 아나운서는 "왜 박철규를 MC로 발탁했을까. 그동안 어마어마한 선배님이 지나갔다. 손범수, 이상벽, 김재원 선배 등. 그런데 왜 박철규가 내 짝꿍이 됐을까 저 역시 고민했다. 격변하는 방송가 속에서 '아침마당'의 새로운 바람을 생각했다. 누구는 올드하다고 말씀하시지만 이제는 젊은 이미지도 있고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줘야 한다. 철규 씨를 제가 이끌어간다는 생각을 버렸다"라면서 신뢰감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72e8623b5e7fd6082dbaec71d6e7ba0f074f95853bb7e65789f7653419824" dmcf-pid="u7Z8T15r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YTN/20250924121610233tgws.jpg" data-org-width="640" dmcf-mid="XoVAz4f5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YTN/20250924121610233tgw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3cf6e17ecd90f50e33be5daba1662add7496f4e62fa87e7aa10983d800c7b2" dmcf-pid="7z56yt1mTV" dmcf-ptype="general"> 김 PD는 "'아침마당'이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이야기가 사람들을 만나는 공간이다. 올드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계속 변화하고 있다. 새 바람을 기대한다. 젊은 타깃 시청층을 조금씩 늘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a4dbd6037434a858a0ebcfe6b3662c8fa2de8b07726acec05ce2c15c349add1" dmcf-pid="zq1PWFtsl2" dmcf-ptype="general">또 "장수 비결은 '밥' 같은 느낌이다. 끼니를 거를 순 없지 않나. 그래서 장수한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8ec496115676463cde3bfbdd62c19b16a3262d9ab6b70d350c4a5ac1c21a926" dmcf-pid="qAdC6iJqW9"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을 거쳐 스타가 된 가수들 중에는 가수 임영웅도 있다. 이에 김 PD는 "임영웅과 소통을 자주 하고 있는데 너무 바쁘더라. 하지만 언젠가는 '아침마당'과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fa5c013fff7a813bde72903014a89da408f4ba4681900f8aeaae85d2a48a46" dmcf-pid="BcJhPniBWK" dmcf-ptype="general">남상일은 "'아침마당'에서 제가 장가간 소식, 애 낳은 소식도 전했다.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다"라면서 '아침마당'에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9071cf8cdf0dd4114e48744d635229f1805e4be54d5cfc88ee38530785f675" dmcf-pid="bkilQLnbTb" dmcf-ptype="general">김혜영은 "임영웅은 무대 8번을 서서 5승을 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많이 남는다. 첫 번째 1승을 한 분은 박서진이고 그다음이 임영웅이다. 점점 '도전 꿈의 무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44be171f7b7b53fc3f42b59757dd288829e1e0865142986fa9c1273d5f546e7" dmcf-pid="KEnSxoLKvB"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1만 회 특집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80분 확대 편성으로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3332ce52184a0b641689e875b864e94e7d28f3eb8aa971dca931b68b485adbd8" dmcf-pid="9DLvMgo9Wq" dmcf-ptype="general">내달 1일에는 남진, 박서진, 이수연이 '꿈의 무대'에서 축하 무대를 펼친다. 2일에는 1회 MC인 이계진이 출연해 삶의 배움에 대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친다. 3일에는 강부자, 김성환이 출연하며 황민호, 빈예서, 박성온이 나선다. </p> <p contents-hash="fdec9bc8b0c24050e1724a005226c4bc921f6cdd1ee912778c3bdcc6a347dd6d" dmcf-pid="2woTRag2Cz" dmcf-ptype="general">특집으로 기존 방송 시간을 80분으로 늘렸으며 매일 200명씩 총 1,000명의 방청객과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f8d27ed9925d3cbd05a30d193472c292c6650276aa6d1b36d15f5ab7fe1b9be7" dmcf-pid="VrgyeNaVT7"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163baf99179d820f309ce003f999317132febee3c82f500e87a8f32bb452d6d2" dmcf-pid="fmaWdjNfS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00a40078699706a88e834fc53320d9229b7a56ace567c9facb9891640a70737" dmcf-pid="4sNYJAj4yU"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0696e3324ebe3698f74b6429b6521d7d8962ddd6542c37efbd5a0c02c842374" dmcf-pid="8OjGicA8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스타' 엄정화 "송승헌, '상의탈의' 저절로 눈이 가더라" [인터뷰 맛보기] 09-24 다음 박철규 아나 "'아침마당'과 같은 해 태어나…마당쇠 역할 충실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