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스타' 엄정화 "송승헌, '상의탈의' 저절로 눈이 가더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9-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jSxoLK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fa56339e9c026426f5a40256839e58402123265f78e4eaec693a59e9f890c" dmcf-pid="blAvMgo9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21539565nanu.jpg" data-org-width="658" dmcf-mid="qM9itqzT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21539565na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269ba17fe177158233249053346cac70afb68ec56fd0766ee24ba8a41f85eb" dmcf-pid="KScTRag2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ab53a43c5e5f33e096e2b71a3c91d5888f289572779d5e6c3626b033346f4e2" dmcf-pid="9vkyeNaVyB" dmcf-ptype="general">23일 엄정화의 인터뷰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진행됐다. 엄정화는 이날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f0fb2de755d72fb79d193121d77a4bc03e0f3862c65d877a557b98f3f9a1ee2" dmcf-pid="2UW7wSloyq"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엄정화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fb9e5f4c87dbb11faa5f8176d354b63d373ce39d8b0201eabce84eb1f769a19" dmcf-pid="VuYzrvSghz"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봉청자와 얽히고설킨 경찰 독고철(송승헌)의 중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엄정화와 송승헌의 케미스트리도 화제를 모았다.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맞춘 호흡, 엄정화의 감회도 남달랐다고.</p> <p contents-hash="4e30a9b40149e194f7ced5734bb93c29f3293a9b5cd747916732c74dfde9f1d7" dmcf-pid="f7GqmTvaT7"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두 작품을 같이 한다는 건 정말 큰 인연인 것 같다"라며 10년 만의 재회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정말 변하지 않는 외모다. 10년 전이랑 얼굴도 몸도 똑 같더라. 사람이 어떻게 저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6bd089b6891706447e8c509f99e2af7ae8edf3d3e3f8f58084852a0a2a689a9" dmcf-pid="4zHBsyTNvu"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극 중 봉청자가 독고철의 집에 함께 가게 되고, 그의 상의 탈의한 모습을 보게 된 신을 떠올렸다. 그는 "매너 상 몸은 최대한 보지 말아야겠다 싶어서 위만 보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만 보게 되더라. 몸이 매끈하시고 정말 예뻤다"라고 말하며 송승헌의 완벽한 자기관리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0a0d81f0045c01de669bd87a2cf6a53aea8354f67870ee287d2fad7565fee517" dmcf-pid="8qXbOWyjvU" dmcf-ptype="general">이어 엄정화는 "10년이 지나고 보니 송승헌 씨의 마음이 더 부드러워지고 넓어졌더라. 스태프들을 대하거나 배우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에도 계속 느껴졌다. 물론 예전에도 좋은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푸근한 느낌이 든다"라며 "영화 촬영할 때는 이렇게 재밌는 사람인지 몰랐는데 드라마로 길게 호흡을 맞춰보니 실제 성격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더 가까워진 것 같다. 현장에서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자주 내주고, 촬영에 진심인 건 여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7fd88a59ee2ec436ca4d8d5ba1cbcd0fe00aca00377a3a0d4fc215acae9903" dmcf-pid="6BZKIYWACp"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저희 두 사람의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고, 드라마 보시고도 '잘 어울린다', '재미있다'라는 평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중년의 로맨틱코미디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사랑이라는 감정이 나이가 든다고 변하는 것은 아니니 진심으로 임하면 시청자 분들이 공감해주시지 않을까 생각했다.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2c4d53459a46863f2d9d91d94c4833515a62784db88ebb5979959f252939aec" dmcf-pid="Pb59CGYcv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에일리언 컴퍼니]</p> <p contents-hash="57fc9e3696f40f5ad0611785c0701f2fdec3798363f735d9602efa4f989d2fde" dmcf-pid="QK12hHGky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금쪽같은 내 스타</span> | <span>엄정화</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9tVlXHE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나도 기다렸던 '어쩔수가없다' 5번 봤지만 늘 새로워" 09-24 다음 [Y현장] 임영웅·박서진 배출한 '아침마당', 1만 회…PD "새 바람 기대"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