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나도 기다렸던 '어쩔수가없다' 5번 봤지만 늘 새로워" 작성일 09-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E9CGYc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b617992c14dc62b45a9173f8622c0ce3aa530fa15b1bd5830443e162fefb4" dmcf-pid="uGD2hHGk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21457082mbqu.jpg" data-org-width="560" dmcf-mid="pTJFjsme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JTBC/20250924121457082mb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ca4008c057f235d4b9c978dba5136444d2d114c12ed7528d6438ba3815da6d" dmcf-pid="7HwVlXHEFy"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어쩔수가없다' 개봉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7406424344bc6a63b493805b9bd5c1a51a3b7431ff731bca6c9b4420f153136" dmcf-pid="zXrfSZXDzT"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개봉 당일인 2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드디어 오늘 개봉을 한다"는 말에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해야 할지. 그 이상으로 기다려야 했다고 할지. 제가 참여한 작품이지만 촬영을 할 때부터 감독님에게 '영화 빨리 보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66cb3a69edd6cbbfb82769b9ca9f4879a47a4e5f6bccc7bc8e754644a7453131" dmcf-pid="qZm4v5Zw0v"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이야기는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찍어낸 것들을 감독님께서 후반 작업으로 어떤 놀라운 것들로 완성해 내실지 궁금했다. 음악은 어떻게 쓰일지, 색깔은 어떻게 변주를 할지, 편집까지 다방면에서 궁금하더라"며 "그리고 영화제 출품 때문에 개봉 전 전세계를 한 바퀴 돌지 않았나. 뭔가 다 한 것 같은데 또 하고 또 하는 시간이 즐거운 기다림이기는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380053cfee36b0e46e722abf3261ee9c75c0b63aa74c4fb957c1ba645f78c1" dmcf-pid="B5s8T15rFS"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시간 기대해왔던 감정들을 관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개봉날을 맞아 확실히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가 받은 느낌들을 관객들도 고스란히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바람이다"라면서 "근데 사실 저도 세~네번 볼 때마다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더라. 지금까지 총 다섯 번 봤는데 박 감독님 영화라 그런지 신기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454e70a898f2a662fd7c99e8d1b805a531ea0935c9abd07b875eeb74c513257b" dmcf-pid="beqO4de7ul" dmcf-ptype="general">또 "특히 마지막에는 아이맥스로 봤는데, 이전에는 안 보였던 감정들이 미세하게 다 보여서 '이 재미는 또 다르구나' 싶었다"며 "최초에는 저 역시 객관성을 잃은 상태로 봤기 때문에 오로지 제 것만 봤다. 보면 볼 수록 전체가 보여 다가오는 감동이 커졌다. 관객 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저 또한 궁금한 마음이다"라고 강조해 개봉 첫 반응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1cb52154178c2e03f187bdf6458abd34ffd0df842f3e09512f961c8044749ff" dmcf-pid="KdBI8Jdzuh" dmcf-ptype="general">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까지 국내외 영화제 투어를 통해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 기대치의 정점을 찍은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4일 드디어 국내에서 공식 개봉, 추석 연휴까지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9JbC6iJqUC"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귀농 결정‥300평 대저택에도 “일하다 죽을 것 같아”(더브라이언) 09-24 다음 '금스타' 엄정화 "송승헌, '상의탈의' 저절로 눈이 가더라" [인터뷰 맛보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