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이번엔 도난 피해…美 투어 악재의 연속[스경X이슈] 작성일 09-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2JfeRu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96434943a636caca1b81cfcb54f644f4a342a321120c59a2833be4988902c" dmcf-pid="xyVi4de7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다니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22516272dkcf.png" data-org-width="595" dmcf-mid="PXOXCGYc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122516272dk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다니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22f1a9bcc70734a5502ad3668aec138e3e8d01863447d0b2d6feee6fa18cb5" dmcf-pid="yxIZhHGk3n" dmcf-ptype="general"><br><br>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br><br>강다니엘 측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공연을 마치고 22일 산 호세로 이동하던 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br><br>당시 절도범은 스태프의 차량을 노렸으며, 차량을 파손해 침입한 뒤 무대 의상과 헤어·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 달아났다.<br><br>이에 강다니엘 측은 인근 쇼핑몰에서 공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다.<br><br>강다니엘은 “짐을 모두 도난 당했다.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심지어 MD 굿즈까지 가져갔다. 그래도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보자”라며 덤덤하게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또한 예정된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시켰다.<br><br>강다니엘의 미국 투어 수난은 지난 6일에도 있었다. 뉴저지에서 예정되어 있던 공연이 시작 두 시간 전 갑작스럽게 취소돼 혼란을 안겼다.<br><br>현장에 도착해있던 팬들이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강다니엘은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에게 직접 사과의 말을 전했다. 소속사 측 역시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현지 시스템의 준비 미비와 예기치 못한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안전하고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br><br>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일부터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등 12개 도시를 거치는 대규모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후에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를 거치며 팬들과 만난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고 공감한 실직 위기 "AI 대체, 먼 미래 아냐…위기감 느꼈다" [N인터뷰] 09-24 다음 [종합] 국민 프로그램 '아침마당', 1만 회 대기록…박서진·이금희·황민호·김태연 한 자리에 [스한:현장]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