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관 “소방차 시절 벌던 돈? 원 없이 다 썼다” 솔직 고백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5PRag2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344947a48546ec8471c71544b5190a10adebc633cae6fc19275d59a3a0ef3" dmcf-pid="f21QeNaV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22214794yzqy.jpg" data-org-width="715" dmcf-mid="2rwFU29H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22214794yz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143a9029c6612bf8a7647d0506084821bd7234bbd5e3b54a265102645c9b51" dmcf-pid="4VtxdjNfIM"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소방차 멤버 정원관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아낌없이 썼던 과거를 고백했다. <br> <br>정원관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해 “소방차 시절에 돈을 정말 많이 벌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날그날 다 썼다. 원 없이 썼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br> <br>그는 “당시 20대에 밤무대만 11개를 뛰고 CF, 방송까지 병행하며 수입이 상당했다”면서도 “회사 지원이 없어서 해외 활동에 필요한 비용은 모두 자비로 충당했다. 일본, 홍콩, 미국에 가서 의상도 직접 사 입었고, 기회비용이 많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br> <br>또 “돈을 많이 벌다 보니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늘 우리가 먼저 주머니를 열었다. 많이 공부하고, 많이 쓰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그때 함께한 사람들을 지금도 보고 있다. 그 시절 추억이 결국 좋은 네트워크가 됐고, 사람 자체가 내 자산이 됐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소방차는 1987년 정원관·이상원·김태형이 결성한 3인조 남성 댄스 그룹이다. 데뷔곡 ‘그녀에게 전해주오’를 비롯해 ‘어젯밤 이야기’, ‘통화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독립영화 제작 지원 나선다...최종 심사까지 직접 참여 09-24 다음 이주승, 100억 자산가 의혹에 "바지사장 아닌 레깅스 사장, 주업 없다" [RE:뷰]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