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100억 자산가 소문 일축 “현금은 종이조각, 투자해야”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rjrvSg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e43153dcbcfb46b880a4cb11af19921cb18b6e75f1e3699996fb4ba9e187e" dmcf-pid="68mAmTv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23115705oqcl.jpg" data-org-width="800" dmcf-mid="4p9u9xQ0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123115705oq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e04780f1d7aad17369362600b82041ba91f17056bda974de3ad7715c3d2180" dmcf-pid="PS9u9xQ0mh"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이주승이 재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br> <br>최근 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에는 ‘100억 자산가? 나 혼자 사는 이주승의 재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회사를 운영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질문했고, 이주승은 “위시컴퍼니 말씀하시는 거냐. 대표로 알려진 분은 바지사장이고, 저는 레깅스 사장이다”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br> <br>이어 “본업이 뭐냐”는 질문에는 “주업은 없다. 내 주업은 그냥 삶이고, 나머지는 모두 부업”이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또 제작진이 “비트코인도 있고 돈이 많은데 왜 유튜브를 하냐”고 묻자 그는 “유튜브를 인수하려면 잘 알아야 하지 않냐”며 진지한 듯 능청스러운 답변을 내놓았다. <br> <br>지갑 공개 요청에도 이주승은 “지갑을 안 갖고 다닌다. 모든 게 외상이다. 내가 보증수표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재테크 비법을 묻자 돌연 진지하게 “열심히 모아서 투자해야 한다. 현금은 종이조각이라 집에 모셔두면 가치가 떨어진다.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도 “위시컴퍼니에 투자하라. 워렌 버핏이냐, 위시컴퍼니냐 선택하면 된다”며 특유의 재치를 덧붙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신화' 우즈 "전역 후 첫 컴백 부담 NO…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일문일답] 09-24 다음 장나라, 운동 후 커피 한 잔이 동안 비결?…팬들 "대체 언제 늙나요"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