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운영 작성일 09-24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도 평창군 방문해 다양한 맞춤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4/NISI20250924_0001952173_web_20250924124502_202509241246229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김경언 선수의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의 지역 마을을 방문해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br><br>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을 직접 방문해 유소년 대상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건강·체력 측정, 의료 상담 및 건강용품을 지원하는 통합형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체육공단의 대표 지역 연계 사업이다. <br><br>지난 23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초등학교에서 전 프로야구 김경언 선수가 강사로 나서 아이들과 함께 야구 수업 진행은 물론 야구용품도 지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br><br>같은 날 오후에는 평창군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함께 정형외과 전문의에 의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도 진행됐다. <br><br>체육공단은 평창군에 이어 26일에는 충북 청주시 옥포초등학교에서 전 국가대표이자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인 홍차옥 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탁구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br><br>또한 조치원읍 노인복지회관 소속 어르신들에게 '국민체력100'의 건강·체력 측정과 정형외과 전문의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건강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br><br>행사에 참석한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스포츠 소외 지역 유·청소년과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경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br><br>한편 본 사업은 오는 10월과 11월 제주, 경북 지역에서도 이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선수에게 2900만원 상납받은 감독에 수사 의뢰 및 징계 요구 결정 09-24 다음 "밥 같은 존재"…'아침마당', 웃음·눈물 쌓인 1만 회의 가치(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