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생' 박철규 "'아침마당'과 동갑…마당쇠 같은 MC 될 것"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새 남자 MC로 합류<br>"1만 회 함께하게 돼 영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0IHp0Cwm"> <p contents-hash="5c8b0732d4fa70b2a9786b0ca530e912bcc86c18b4ff054d5632fc1d4632ffd0" dmcf-pid="WMmRjsmeE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1TV ‘아침마당’을 이끄는 박철규 KBS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이 1만 회를 맞은 데 대한 소감과 신입 MC로서의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f915000e31dc06d4b5b618882bb6aa2d07db8acd213cefa28abd7d604da5c" dmcf-pid="YRseAOsd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철규 아나운서(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daily/20250924123951135diyy.jpg" data-org-width="670" dmcf-mid="xFJz6iJq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daily/20250924123951135di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철규 아나운서(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4e33ce2fb2c47abf851e8fe6fcfd32168cbadd40152cf0d37eeba655b4e11d" dmcf-pid="GeOdcIOJsD" dmcf-ptype="general"> 박철규 아나운서는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TS-2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침마당’ 1만 회 특별 기획 기자간담회에서 “‘아침마당’이 방송을 시작한 1991년에 태어났다.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프로그램의 힘을 새삼 느끼고 있다”며 “1만 회를 맞은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2f2c1e1090587b470742054362a19c528c0989907cbd878c4daefc8c5c017bd" dmcf-pid="HdIJkCIiI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침마당’이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시청자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55cbe98fa73672e167e8f78c6f3edd1e2a3e3be2c006285a7f42546344d2c9" dmcf-pid="XJCiEhCnmk"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달 명예퇴직으로 KBS를 떠난 김재원 아나운서의 뒤를 이을 ‘아침마당’의 새 남자 MC로 발탁됐다. MC를 맡기 전에는 금요일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진행자로 ‘아침마당’ 시청자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f374a07b9815605060c37605824e1fe4ee6a7f4749e932189dd1fbabfa660914" dmcf-pid="ZihnDlhLEc"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직까지도 열심히 적응 중이다. 요일별로 다른 코너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각 코너의 특성과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하는 MC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647542044c9ed625d4ccf28976d638a585ed479a977c47ec27b215b4032405c8" dmcf-pid="5nlLwSloEA" dmcf-ptype="general">‘마당쇠’ 같은 MC가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마당을 깨끗하게 쓸고 닦는 게 ‘마당쇠’의 역할이지 않나”라며 “출연자들이 1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잘 즐기다가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9b5a9555c8256955e19cd8cfe29d3c8140ba005f166a91f2516f6dcc0e15d1" dmcf-pid="1NWjIYWAIj"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철규 아나운서는 “때론 제가 먼저 개인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출연자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게 만들겠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40b4ac12a2b9129e7272ab86d174e431d591d3d53ec1c514079c9d8837a13383" dmcf-pid="tjYACGYcEN" dmcf-ptype="general">한편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하는 ‘아침마당’은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주일간 1만 회 특별 기획 방송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FAGchHGkIa"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호, 반전 매력 폭발…털털 매력에 존재감↑ ('핸썸즈') 09-24 다음 이병헌 "베니스 男주연상? 꿈도 안꿔…AI 톱3 예측은 기분 좋았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