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키스캠 포착 불륜 커플, 억울 심경 토로 "가정 파괴자 아니야"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CHuV2X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2e386b0d9615726d91e57659a5e4c11c621786a1b6c8ec034db9a738e5e46" dmcf-pid="pHhX7fVZ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키스캠 커플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23850588zisr.jpg" data-org-width="600" dmcf-mid="3IdACGYc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today/20250924123850588zi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키스캠 커플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35d357fe67460b559fb61c75014eb1f44c9c9388c8007525144c3c753faf8a" dmcf-pid="UIcCXUph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콜드플레이 콘서트 현장에서 불륜 의혹을 받으며 논란에 휘말린 당사자 측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97524c4b77e4ec257b9ca496e6fad7cfcb037709873769324c6f9796698a6a0" dmcf-pid="uCkhZuUlWS"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불륜 의혹에 휘말린 미국 기업의 임원이었던 크리스틴 캐벗 측 관계자는 "그 장면은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다. 가정을 깨뜨린 불륜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b70e5bd009edf0f1f7fb87af268dfaf537cc30c7adfa7ba23f78e4ff3c103c3" dmcf-pid="7hEl57uSCl" dmcf-ptype="general">이어 “크리스틴과 앤디는 훌륭한 업무 관계이자 좋은 친구였다"며 "포옹이 부적절했던 것은 사실이고, 본인도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이 스캔들, 추락, 직업 상실로 이어진 것은 부당하다"고 억울함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287fae14f81e427fc29708be2e443a1fec12e7d6b307920ef148f4fca2c79672" dmcf-pid="zlDS1z7vTh" dmcf-ptype="general">특히 가정 파괴자 프레임이 씌였다며 재차 억울함을 드러냈다. 관계자는 "사건 이후 캐벗은 외출조차 힘들어하며 가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사건 직후 캐벗은 아들을 태우러 나갔다가 낯선 이들에게 조롱당하는 상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8c19e24e85e2090a9d46504c6c272a5ccef693a38a55dbeb25b205aba0a0ee2" dmcf-pid="qSwvtqzTl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도가 나온 첫 사흘 동안 그녀의 휴대전화로 약 900건의 살해 협박이 쏟아졌다"며 캐벗이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는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4c1b3c0ccf00a3a6dc6d4de8e3c0d21b2b66a349e2dce1b855c1180b7fecea" dmcf-pid="BvrTFBqyhI" dmcf-ptype="general">지난 8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아스트로노머 CEO 앤디 바이런과 HR 임원 크리스틴 캐벗이 키스캠에 포착된 바 있다. 백허그 중이었던 두 사람은 애정 행각이 전광판에 비치자 서둘러 몸을 숨겼다. </p> <p contents-hash="e27d7abc7ccc0bea2b97a82e7ffea1777201b7af91337de85dee11775c024ab4" dmcf-pid="bTmy3bBWCO" dmcf-ptype="general">당시 이를 본 콜드플레이 리드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불륜 중이거나, 아니면 그냥 엄청 수줍은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지만, 곧 불륜 논란으로 번졌다. </p> <p contents-hash="e77088ff103c83ddbf374819b43370993fa68bc2359d1d572800acb534d85219" dmcf-pid="KysW0KbYls" dmcf-ptype="general">비난이 거세지자 각자 기혼 상태였던 바이런과 캐벗은 결국 회사를 떠났다. 최근에는 캐벗이 이미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콘서트 이후 곧바로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9WOYp9KG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로 떠나는 카리냥이 '귀엽고 예쁘고 다 하죠?'[MHN영상] 09-24 다음 신승호, 반전 매력 폭발…털털 매력에 존재감↑ ('핸썸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