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조재윤, 자격증만 12개 취득한 진짜 이유 작성일 09-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Pj4de7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8d2f20c8a924b4e5855be5958c6d14f48e1ca877fb3133dcc26aa78a04b2c" dmcf-pid="W4QA8Jd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30718357iihn.jpg" data-org-width="594" dmcf-mid="x2cTNmrR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30718357ii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a9c8cc7e6082ffdac153547f437f007fe58b3a59bdf296333bfcb28e737039" dmcf-pid="Y8xc6iJqLx" dmcf-ptype="general"> <br>‘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 조재윤이 자격증에 과몰입한 솔직한 사연을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b278172a631180294d88c08214b828edd62e7497eb6f42f364062df15dccbdab" dmcf-pid="G6MkPniBLQ"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4회에서는 드라마·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명품 조연으로 활약해 온 조재윤이 자격증 수집에 과몰입한 일상을 공개한다. 자격증에 과몰입한 일상 뒤에는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만의 고충과 걱정이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c913b0b9b426fdbfeedce9a9de127244e0ff5d00ca50e1f51d104f517e368ed" dmcf-pid="HPREQLnbnP" dmcf-ptype="general">이날 조재윤은 굴착기, 보트, 소형 선박, 대형 트레일러, 스쿠버다이빙, 카레이싱 등 무려 12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헬리콥터 자격증까지 준비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직접 캠핑카를 몰고 떠난 소야도 힐링 여행에서도 자격증 덕을 톡톡히 본다. 낚싯배를 빌려주기로 한 사장님 댁 앞마당을 굴착기로 정리하며 만능 일꾼 ‘조반장’의 면모를 드러내는 것.</p> <p contents-hash="922136269d2d055add959fe5d982ce549a7a27dee7e350065fabe63accecb99d" dmcf-pid="XQeDxoLKe6" dmcf-ptype="general">조재윤의 소야도 힐링 투어에는 30년 차 배우 윤서현도 함께한다. 조재윤은 그를 소개하며 “서울예대 89학번 사이에서 얼굴로 1등, 인기로 1등이었던 선배”라고 말해 과몰입클럽 운영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c404607427aed236b5e87139f079d06d9199ac26e1d2aeaa0e9f4f36f9a789c1" dmcf-pid="ZxdwMgo9R8" dmcf-ptype="general">화려한 시작을 했던 윤서현과 달리, 무대미술을 하다가 30살에 연기를 시작한 조재윤. 다른 길에서 출발했지만, 두 사람은 현재 나란히 명품 조연 배우로 활약하며 노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눈다. 이런 가운데 조재윤이 자격증을 따는 이유도 밝힌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41b4071bb5276530d473cfd88f6a44f4083cb7cd01e8aea6e60549cbc3cf2d94" dmcf-pid="5MJrRag2M4" dmcf-ptype="general">또한 윤서현은 최근 딸이 연기를 시작했다는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그는 “처음엔 딸의 연기 데뷔를 반대했다”고 고백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d32b401c16116d132a39a9420f1b5e1118fb97da4a216092350d09f36d015a4" dmcf-pid="1RimeNaVdf" dmcf-ptype="general">한편 명품 조연 배우 조재윤과 윤서현의 노후 걱정을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오늘(2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tensdjNfRV"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당한 촌스러움이 매력"…1만 회 맞은 '아침마당', 또 한 번 쇄신 꿈꾼다 [ST종합] 09-24 다음 작성중//[해킹기획⑧] 韓기업 보안투자 美 '절반'…처벌 강화, 능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