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불륜 키스캠' 女 측 반박 "불륜 NO, 900건 협박 받아" [TD할리우드] 작성일 09-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AmKQP3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580093b23e29a37a77d4e3a13f08a5afb05d5d899b011489a4b35618802ad" dmcf-pid="78cs9xQ0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31341048kadz.jpg" data-org-width="620" dmcf-mid="UBy5nkc6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31341048ka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05d4aca7157d90460904fb0ac586b27d50495130a31ee3db85c155e60e2053" dmcf-pid="zLlGeNaVy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지난 7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발생한 이른바 '불륜 키스캠' 사건의 당사자 중 한 명이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c46160a61c916c7233b38bdea1548e7085a9147879f721a3b581b290c6a194d" dmcf-pid="qoSHdjNfC8"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아스트로노머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의 측근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9c6bc940c774a2d5c89f9114914bcf08f36938b15fd0530dfebab14d69aa496b" dmcf-pid="BgvXJAj4y4" dmcf-ptype="general">사건은 공연 도중 대형 스크린에 앤디 바이런과 크리스틴 캐벗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이 중년 남녀는 미국의 민간 데이터 스타트업 아스트로노머에서 함께 일하고 있던 상사와 부하 직원이었는데, 남성인 앤디 바이런은 최고경영자(CEO)였고, 여성인 크리스틴 캐벗은 최고인사책임자였다. 당시 스크린에는 두 사람이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잡혔고, 두 사람은 당황한듯 황급히 몸을 숨겨 ‘불륜 현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다. </p> <p contents-hash="3a3bfcf485047f2c300a8f8465118aaa0fc6bc7100b70dcafeb1c2293a69da2a" dmcf-pid="baTZicA8vf" dmcf-ptype="general">당시 콜드플레이 리더이자 보컬인 크리스 마틴은 해당 장면을 보고는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이후 이들의 키스캠 영상 패러디가 유행처럼 번지며 화제를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ee7c90244139cd6149b6d34ce9cd9636164500a2d982bf1a512f1619eca745e3" dmcf-pid="KNy5nkc6SV"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두 사람은 결국 회사를 떠나야 했고, 각자의 가정사까지 까발려졌다. 특히 캐벗은 ‘가정 파괴범’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결혼 생활이 심하게 흔들렸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8f7a804a3b6a3bc9ff333daab683ed24a080a8db42a7dca2b86cc8e885ad252" dmcf-pid="9jW1LEkPv2" dmcf-ptype="general">그러나 크리스틴 캐벗의 측근은 이날 피플지를 통해 "두 사람은 업무적으로 훌륭한 파트너이자 친한 친구였을 뿐 불륜은 없었다"며 "캐벗은 이미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이후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95b9f47004da4186a6994d2974e66f5b48dbbaa70229e4de979e569e45e805" dmcf-pid="2AYtoDEQy9" dmcf-ptype="general">또한 측근에 따르면 사건 직후 캐벗은 사흘간 약 900건의 살해 협박 메시지를 받았으며, 외출 시에도 조롱과 사진 촬영에 시달려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아울러 아이들 역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0eae0fd61e1f9c1f4ca01d5c0643f673230e8bc8de7978ef9f66bc934b5159" dmcf-pid="VcGFgwDx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틱톡]</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kH3arwMv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기봉 감독, 홍콩 태풍으로 BIFF 불참…“공항 폐쇄” 09-24 다음 임하룡, 장동건 통 큰 보답에 깜짝 “5만원이 100만원으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