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 진심 통했다 "연예인보다 '아난다' 존재감 더 커, 아주 무서운 분"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SGsyTN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f153c27497802058ab5e7c788c9018ad700960e92e1ce51ac38c42336b170" dmcf-pid="UITXIYWA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33520038rx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cmoDEQ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Chosun/20250924133520038rx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8f2153bf3560b8e013a805604675161533e5efdff0fa82b272433a0df8dd38" dmcf-pid="uCyZCGYc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요가 원장님으로 변신한 이효리의 진심이 통했다.</p> <p contents-hash="8ebcc11a5899de8aec142363df8afb4becd64fba25b10e6db561eb52aadb521f" dmcf-pid="7hW5hHGkUE" dmcf-ptype="general">24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회원들의 수업 후기를 공개했다. 후기에는 단순한 팬심을 넘어, 요가 지도자로서의 이효리에 대한 진정한 존경심과 감동이 묻어났다.</p> <p contents-hash="a98f9a15c4936e1f71dce9a420acbe4d57866abb14b17d48e61a20f3de0fafd5" dmcf-pid="zlY1lXHEFk" dmcf-ptype="general">한 수강생은 "아침이라 거의 통나무 같았던 내 몸. 따뜻하고 친근한 아난다 선생님 목소리에 사르르 녹아내렸다"며 "부끄러운 내 발도 두 번이나 잡아주셨다. 오늘은 발 못 씻겠다"고 너스레 섞인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0060b7d05d7300358ab7bbb08b5e7a21c4efb6e67daa0b126eafe01e9c3cda8" dmcf-pid="qSGtSZXDz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수강생은 "수업이 너무 좋았다. 핸즈온도 받았고 부드러웠다. 성덕(성공한 덕후)이 이런 기분일까. 초심의 마음이 떠오르는 수련이었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b17a08ae9108ff9991fefdfb4764bc7cf16b4e88d0a0777d01c156344461f20" dmcf-pid="BpBfp9KGuA" dmcf-ptype="general">특히 다수의 수강생들은 이효리의 수업이 "매운맛" 요가라고 표현하며, 수업에 임하는 그의 진지한 태도와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b0a6d7ceb0805cebee07b3e719874ffabbf2e22320207638fee26068349f5d9a" dmcf-pid="bUb4U29Hpj" dmcf-ptype="general">한 수강생은 "최대한 수련에 집중하게 도와준다. 이효리라는 연예인보다, 요가 선생님 '아난다'로서의 존재감이 더 컸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c0b5fbf599cd3fd7a8b09f0fce8aefc363a903c39ebf849555e978dcaa825b8" dmcf-pid="KuK8uV2XuN" dmcf-ptype="general">또 다른 회원은 요가원 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이효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아주 무서운 분이셨다. 초보도 얄짤 없다"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완전히 요가원 원장으로 녹아든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469303d9ccd6a8dbc09a3f03225809844d6dd51e73b8433aafe3246e892f421e" dmcf-pid="97967fVZFa" dmcf-ptype="general">이효리 또한 수강생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수련생들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시선 속에 담긴 수강생들의 사진은 수업에 대한 진정성과 정성을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a7371ccd972a058b48c7e71f8f5152f5baaa5a433eeac0cfed18ad95d18ca179" dmcf-pid="2z2Pz4f5pg"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오픈했다. 9월 둘째 주부터 오전 8시 30분~9시 30분, 10시~11시까지 하루 두 차례 직접 수업을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섭 KT 대표 "펨토셀 관리 부실 인정…사태 수습 최우선" 09-24 다음 이주영 “남자 플러팅 잘 알아차렸던 과거, 재밌게 살았던 듯‥지금은 아냐”(정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