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의 2연타 흥행 작성일 09-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3일 종영한 '금쪽같은 내 스타'<br>2025년 ENA 월화드라마 최고시청률 경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RsgwDx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4162a196200ba65b6141dd7e4d49e1d3090eaeb6fc97e7d55d97435194fb1" dmcf-pid="qAeOarwM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정화가 '닥터 차정숙'에 이어 '금쪽같은 내 스타'까지 2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속 그가 잃어버렸던 꿈을 찾는 모습은 뭉클함을 안기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ankooki/20250924133513071yytk.png" data-org-width="640" dmcf-mid="umruG03I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ankooki/20250924133513071yy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정화가 '닥터 차정숙'에 이어 '금쪽같은 내 스타'까지 2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속 그가 잃어버렸던 꿈을 찾는 모습은 뭉클함을 안기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2d06122af2f91a084094785303b166b0685c28ca4636474b55c22737a66dd" dmcf-pid="BcdINmrRe4" dmcf-ptype="general">배우 엄정화가 '닥터 차정숙'에 이어 '금쪽같은 내 스타'까지 2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 속 그가 잃어버렸던 꿈을 찾는 모습은 뭉클함을 안기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8801d23ac72f6c7c6ea758b554261370e596fa769e61587693d3d8eab81cb51" dmcf-pid="bkJCjsmeJ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가 막을 내렸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362f58aa9e64d3121249fa09c26169a25f0c08eb36d627460207002bcc449fd" dmcf-pid="KEihAOsdLV" dmcf-ptype="general">고희영(이다연)은 자멸했고, 봉청자(엄정화)는 "계속 지옥 속에서 살아라. 난 다시 날아오르겠다"고 말했다. 독고철(송승헌)은 악인들을 잡았다. 봉청자는 영화 '미스캐스팅'에서 활약했으며,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봉엔터테인먼트를 차리기도 했다. 봉청자와 독고철의 사이에는 애정과 믿음이 쌓였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핑크빛 엔딩을 맞이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9DnlcIOJn2"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04de4ffb33384de58ac32ed40f88c6a6d59ff4a6cd66bbf6afadc34317d1b86c" dmcf-pid="2wLSkCIiJ9" dmcf-ptype="h3">10년 만에 재회한 엄정화·송승헌</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32cd3668407bfe1e22e23d1e04346e9145d4f01ed99ad16112a8103e1b876" dmcf-pid="VrovEhCn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ankooki/20250924133514424zenj.png" data-org-width="640" dmcf-mid="7Sbo6iJq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hankooki/20250924133514424zen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c96b7fbafcc3a45eef4300ede844431c2c117dac9c48db1a1f60ec4b21f70" dmcf-pid="fmgTDlhLRb"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2023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이 시청률 18%를 넘어선 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늘의 티빙' 순위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고,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차트에 의하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싱가포르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닥터 차정숙'도, '금쪽같은 내 스타'도 인물이 다시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금쪽같은 내 스타'에는 독고철이 "꿈을 이룬 사람은 가끔 봤는데 잃어버린 꿈을 되찾은 사람은 청자씨가 처음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중년이 목표를 향해 열정을 품고 나아가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만큼 시청자에게 더욱 뜨거운 울림을 선사할 수 있었다. 국가를 불문하고 통할 수 있는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360efec9838b03204e725d14aec154fcfcf3c84aa2d94863016f1dc66948c2e7" dmcf-pid="4saywSloiB"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엄정화와 송승헌의 10년 만 재회를 이뤄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미쓰 와이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새로운 작품 속 엄정화와 송승헌은 유쾌하면서도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인터뷰를 통해서도 "승헌씨와 10년 뒤에도 작품을 통해 또 만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최영훈 감독의 연출은 엄정화와 송승헌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매력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459b321e56893ef3bcf461a2a932751fa6d6fa68e1985fb77d213e94ae948deb" dmcf-pid="8CAGsyTNnq" dmcf-ptype="general">작품은 유의미한 기록을 남기며 종영하게 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금쪽같은 내 스타' 최종회는 유료가구 기준 자체 최고인 전국 4.3%, 수도권 3.9%로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배우들에게도 의미를 남겼다. 송승헌은 "오랜 시간 촬영하며 정말 특별한 작품이 됐다"고 했고, 이엘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는데 그 도전을 재미있게 받아들여 주신 것 같아 기쁜 마음이 가득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으며 막을 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362c96b7a88f4a1f5592b11272315f43327a75c24274dcbeaaf49447a7d1a223" dmcf-pid="6hcHOWyjnz"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문체부 장관 "게임, K-컬처 300조 시대 선도하는 주역" 09-24 다음 김영섭 KT 대표 "펨토셀 관리 부실 인정…사태 수습 최우선"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