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구준회 “학창시절 반친구에 문자 테러 당해‥인신공격까지”(정희)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xB9xQ0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47a3a5638ce5a1ed52c63980a7d76dd2bbbad67ec2f04532b482b113dce8b" dmcf-pid="fce9feR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영, 구준회, 나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4229839ccri.jpg" data-org-width="640" dmcf-mid="22RKVRMU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4229839cc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영, 구준회, 나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4kd24de7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cfe4e753cb6c11d05b7041cb87f0748148623ceeb131b62a53132e43226a885" dmcf-pid="8EJV8JdzTk" dmcf-ptype="general">아이콘의 멤버 겸 배우 구준회가 문자 테러를 당한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6b7a88421f23f475512ee1b8b723984a6552f6754f80316ba12c7900ee8631c" dmcf-pid="6Dif6iJqWc"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의 개인적인 일정으로 나비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단죄'의 주역 이주영, 구준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6f3d564cff5b71aca02c310531469ddb4f7e56db49e80c23537096e48636891" dmcf-pid="Pwn4PniBCA" dmcf-ptype="general">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단죄'는 피싱 사기로 가족 꿈 인생 전부를 잃게 된 무명 배우 하소민(이주영)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에 잠입한 후 벌어지는, 엄마를 위한 딸의 외롭고도 담대한 딥페이크 복수극.</p> <p contents-hash="0fc903c53aa9ba8521e0de82620712583e6100c037d8f3bc52b1c73a0308998b" dmcf-pid="QrL8QLnbyj" dmcf-ptype="general">이날 "보이스피싱을 실제로 당한 경험이나 당한 지인이 계시냐"는 질문에 구준회는 "저 같은 경우 보이스피싱이라고 하기 애매한데 옛날에 초등학교 때 문자를 보낼 때 카카오X이 없던 시절 발신자 번호를 바꿔서 보낼 수 있었다"로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c9b0c28335ef1ada95a15b77b1d19e606de237d29dd29a25b7ebbb856d39975" dmcf-pid="xmo6xoLKy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마음에 안 들었던 친구가 반에 있었나 보다. 한 친구가 지속적으로 하루 내내 저한테 문자를 테러식으로 보냈다. 안 좋은 메시지를 번호로 바꿔서. 전혀 그런 말을 안 할 법한 친구 번호를 이용해서 하루종일 보내더라. 안 좋은 인신공격까지 하더라. 누군지 아직까지 모르겠다. 제가 장난꾸러기긴 했다. 그걸 당하는 입장에서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고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3362148c70a6f261536fa841b5904cd814241293102fba1b612aff0a48d6ac3" dmcf-pid="yKtSyt1mva" dmcf-ptype="general">나비는 "할 말 있으면 당당하게 해야지 왜 숨어서 비겁하게 번호를 바꿔서 하냐. 잡히면 혼난다"고 구준회를 대신해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W9FvWFts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gPzbP6F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옥숙, 연극대회 2연패→중앙대 합격…몰래 본 탤런트 시험 단독 합격 09-24 다음 의리남 임영웅, ‘아침마당’ 소중한 인연 잊지 않았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