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첫방 반응 뜨겁다! 작성일 09-2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MQjsme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b3e8b52086cd225e7c922eec247033cb2c0819a05f6079aa1fe754c4a3754" dmcf-pid="8OShtqzT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최강야구’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33749637pquv.jpg" data-org-width="680" dmcf-mid="fRaoOWyj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bntnews/20250924133749637pq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최강야구’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868d793b802e6a617bd366688495eed5d72e14c01431fb288489849f26e9f8" dmcf-pid="6IvlFBqynk" dmcf-ptype="general"> <br>JTBC ‘최강야구’ 2025로 다시 돌아온 은퇴 레전드들의 진심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div> <p contents-hash="830e03ca8dc822632311b8be6ca85bb5fd74d5298e391c82502af978b99ee3a6" dmcf-pid="PCTS3bBWMc" dmcf-ptype="general">지난 22일(월) 방송된 ‘최강야구’ 119회는 2025 시즌 개막과 함께 새롭게 탄생한 ‘브레이커스’의 모습과 대학리그 강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와의 첫 공식 경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f6064b97453af902f87f0c57d3dfe8ed0fa30304f2b691aa40e605d8a3a58e44" dmcf-pid="Qhyv0KbYnA"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로 야구선수로 다시 그라운드에 선 레전드 은퇴 선수들의 진심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한명재 캐스터의 말처럼 “족적도 기록도 대단했던 투수” 윤석민은 어깨 부상으로 은퇴 후 가끔 꿈을 꾼다고 밝혔다. 그는 “공을 던지는데 안 아파서 너무 신났다. 근데 꿈이었다”라며 야구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59ecc5000dcff93b102222f048a7535a2edb2d45e2608e1394722f5e0c907a" dmcf-pid="xlWTp9KGnj" dmcf-ptype="general">특히 ‘브레이커스’의 첫 공식 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윤석민은 6년만의 컴백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투구로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홈 플레이트에서 뚝 떨어지는 전매특허 슬라이더 2개와 직구까지 공 3개로 타자를 삼진 아웃 시킨 윤석민의 제구력에 한명재 캐스터는 “6년만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제구입니다”라며 레전드의 부활을 선언해 짜릿한 희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1b08d6acbeae339569d29b4901175bba0a936432c4a027e91862e42e0d0289" dmcf-pid="y8MQjsmedN" dmcf-ptype="general">또한 선발투수로 나와 48개의 공을 던지며 3⅓이닝 1실점 투구를 보여준 오주원, 현재 브레이커스의 유일한 포수 허도환, 빠른 발로 공수에서 활약을 이어간 이대형, 숨이 차오를 정도로 질주하며 짜릿한 출루의 기쁨을 느낀 나주환, 좋은 선구안으로 테이블 세터의 역할을 톡톡히 한 조용호 등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야구를 대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브레이커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ec2dc1a4cf4a123c21ea4752df7a4249608ecb44964cfa88d9924b0e7004d01" dmcf-pid="W6RxAOsdd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온 몸에 전율을 휘감는 우승콜의 대명사인 한명재 캐스터와 한화 이글스 영구결번이자 레전드 투수엿던 정민철의 안정적인 중계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실제 야구 중계 경기를 보는 듯한 화면 편집과 속도감 있는 전개에 호평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a97484ddb773b64d2c4b08e629697fa21aabc9f61c879af60333d127f91b3b0f" dmcf-pid="YPeMcIOJdg"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첫 방송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각 선수의 서사가 너무 좋고 낭만 있어”, “제일 좋아했던 선수가 다시 투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선수 구성 좋다”, “정민철 해설 설명 잘 해줘서 좋고 한명재 캐스터는 이미 목소리 톤이 미쳤어”, “선수들이 야구하면서 행복해하는게 느껴져서 이 사람들이 계속 행복야구 했으면 좋겠어”, “다시 야구를 하겠다고 돌아온 선수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c145d8465ae8526d5fb44577e923a31fa0139bbd046af2bb887f7f415d13d148" dmcf-pid="GQdRkCIiio"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HxJeEhCnRL"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병헌, 예능 나들이..'유퀴즈' 출연 09-24 다음 손연재, 돈자랑 악플 보란듯 재력과시…결혼 3주년에 7천만원 명품 풀착장[SC이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