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뜬금 결혼설’ 날벼락 한 달 “화나는 일 없어, 연예계 이상한 사람 많지만, 만남多”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1MgwDx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4df4d54f97f19f1544f41483e49d7803bf7519d3d7cb3c3d2deebaaeaf6c3" dmcf-pid="04dSZuUl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5248880qcbe.jpg" data-org-width="647" dmcf-mid="tifDlXHE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5248880qc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f486d3e37ec8eef5835bf979ecf1d2accfedf01e9e360ba2a907a335001cc" dmcf-pid="p8Jv57uS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5249053mjkw.jpg" data-org-width="948" dmcf-mid="FyIz4de7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35249053mj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6iT1z7vS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94b3587a01a1860fcaacd03dbca576c62cc588af42182c31eeda601a40e9392" dmcf-pid="uPnytqzTyg" dmcf-ptype="general">가수 수지가 편안한 근황을 알렸다. 난데없는 결혼설에 휘말린지 한 달 만이다.</p> <p contents-hash="f40b66c7ee9618d3f62a3d4b3c1fe590b9cb479125dcee7a8107e4710cbd50d2" dmcf-pid="7QLWFBqyTo" dmcf-ptype="general">9월 23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대화했다.</p> <p contents-hash="69df6342c67ce9943a4c19373919e2469bfa3904441db5e9fd6039c575be27f3" dmcf-pid="zxoY3bBWCL"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옛날에는 너가 사람들을 많이 안 만났다. 바쁘고. 일 끝나고 간단하게 한 잔 하고. 그런데 네가 '내' 시간을 갖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보기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71fe1a210a0e6edc6c1b82b50970c7f81b2d6290d51cedba5cd625f90d6325b" dmcf-pid="qMgG0KbYhn" dmcf-ptype="general">그러자 수지는 "작품을 통해 만난 인연이 있는 거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0615b061a9225745201b5a126811d5f0e4040358d15977453142cde23712e79" dmcf-pid="BRaHp9KGyi" dmcf-ptype="general">또 수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부분에 대해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있다.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한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누가 짜증을 내면 '왜 저래' 할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저 사람도 사람이니까 어떤 일이 있었겠지 싶더라"라며 편안해진 사고 방식의 변화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d7ca7c81fac2541d1cd031ea11e4c9c6d79c4bf8d1e03a5efdf79a3f8b4bb82" dmcf-pid="beNXU29HCJ" dmcf-ptype="general">그는 또 “원래도 화가 별로 없는 편인데, 그래서 화날 일도 잘 없다”며 “나는 언니를 항상 따뜻하다고 느낀다. 결국 따뜻한 사람은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사람 마음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5b0b5e8e79920c2a7fc74e3ee495be579c4d2a3a07a6cc7b00d62950f99365" dmcf-pid="KdjZuV2XWd"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수지는 포털사이트의 카페에 “수지가 OOO대표랑 결혼 한다네요. 곧 발표가 나올 건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 잘 어울려요”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며 경고성 글을 남기며 루머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9felXUphy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4dSZuUl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중학생 시절 깜짝…"씨름선수도 놀라더라" 09-24 다음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완벽한 핑크빛 피날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