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 퀄컴 CEO “스냅드래곤으로 'AI 에브리웨어' 실현” 작성일 09-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wyfeRu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7d7a48a54dd101e077261067692dc6ee7deb10546af5cba490135cdbac70a" dmcf-pid="1drW4de7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timesi/20250924135851153dvpp.png" data-org-width="700" dmcf-mid="XgvG6iJq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timesi/20250924135851153dv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5ec0bf871d09601298d53b9cf1144669a6b79a610537b23ce283f2b49fceb" dmcf-pid="tJmY8Jdzwq" dmcf-ptype="general">퀄컴이 언제 어디서나 인공지능(AI)을 이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사 반도체인 '스냅드래곤'을 통해 스마트폰, 자동차, 무선이어폰 등에서 끊김 없이 누구나 쉽게 AI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68b00536953b5fce3414e46b58d557ffef727a30309b99fa6a2101de28ee5ee" dmcf-pid="FisG6iJqmz"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스냅드래곤의 다음 단계는 'AI 에브리웨어(모든 곳에 AI)'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4814c91cf852194f718e4c1a1945192d5ccc2ed609143fcaf282d8080a2fbb" dmcf-pid="3nOHPniBD7" dmcf-ptype="general">스냅드래곤 서밋은 퀄컴의 연례 기술 행사로, CEO 기조연설은 퀄컴이 중장기 사업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de525f045b641e7d9f7fd5ce7318c7174da0fc2e9ed4819b2c8e514561377f8e" dmcf-pid="0LIXQLnbIu" dmcf-ptype="general">아몬 CEO는 스마트폰·스마트워치·무선이어폰 등이 하나로 연결돼 인간 삶에 도움을 주는 AI 구현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p> <p contents-hash="b82a0d8e60ce2ff71112cf86e73657900dfdfb7681aae6d314108343468f6da5" dmcf-pid="poCZxoLKsU" dmcf-ptype="general">아몬 CEO는 “'모바일 산업의 미래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며 “스냅드래곤이 모바일을 넘어 PC와 자동차 등으로 영역을 넓힌 것처럼 AI를 모든 곳에 적용해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7829cf9c757669f1957d42d6e076afc3618cbfe1e31c5d6c92fbd1e435c720" dmcf-pid="Ugh5Mgo9Dp" dmcf-ptype="general">미래 방향성이 AI라는 점은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는 게 아몬 CEO의 견해다. 그는 2021년 이후 AI 기술이 매년 발전을 거듭해 올해 대규모 확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는 스마트폰 중심의 환경에서 벗어나 모든 기기가 'AI 에이전트'와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11e0e73469819bd3de04b6b4bba44dbd06eae542004eed9a275c0be189a89e" dmcf-pid="ual1Rag2E0" dmcf-ptype="general">AI가 생활 중심에 자리 잡으면 '당신만의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AI가 이용자 의도를 먼저 이해하고 행동, 능동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달력 기능에서 스스로 예약을 하고, 은행 애플리케이션에서 자동으로 송금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c7d545afeb4468c08665d2ba44b0723763c46a0d0bfde819e4b4ae1b544fe4ff" dmcf-pid="7AT3JAj4m3" dmcf-ptype="general">아몬 CEO는 “이를 위해 초저전력·고성능 AI 프로세서가 필요한데, 이게 바로 스냅드래곤의 역할”이라며 “이때 핵심이 되는 건 연결성으로, 퀄컴은 2028년에 6세대 이동통신(6G) 사전 상용화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d6af199fa0b1d6a74d4b43bf0a2d4fc1a051ad783e63247002b31372827a75" dmcf-pid="zcy0icA8DF" dmcf-ptype="general">이어 “스냅드래곤이 'AI 에브리웨어'를 구현하면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개인적인 기술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스냅드래곤은 파트너사의 혁신을 집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915d0aa0aaa4b5f00ebaee1069303b85620e66e34f4e522ce0ee47acf04d78" dmcf-pid="qkWpnkc6mt" dmcf-ptype="general">아몬 CEO는 파트너사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구글 서비스 등을 언급했다. 이날 기조연설에 참석한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에게 “훌륭한 모바일 기기를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인사하기도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d83f9ac0d7df1bce9196502dff1e4b89b6444fafb0b7053caac8303ae2529" dmcf-pid="BEYULEkP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스냅드래곤 서밋 2025' 기조연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timesi/20250924135852475rrid.png" data-org-width="700" dmcf-mid="ZJvFdjNf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etimesi/20250924135852475rr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스냅드래곤 서밋 2025' 기조연설. (사진=공동취재기자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d2f154e6b2ef42f7c33f456b763cabd00676c30808adaf49053a21ecd5b3b" dmcf-pid="bDGuoDEQr5" dmcf-ptype="general">마우이(미국)=</p> <p contents-hash="75d244d687bf0313081b2b047831813adc933977126c44c006a70ed0c21c19d2" dmcf-pid="KwH7gwDxrZ"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내달 1일 출범…스키즈·르세라핌 공연 09-24 다음 KT 해킹 은폐 의혹 도마 위… 김영섭 대표, 거취 질문엔 침묵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