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中 '북극성' 논란 일침…"콘텐츠 도둑질, 생트집이다"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saOWyj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19aff62413a0cfe62cd0404ccf0e0115c37c0bcb61d93e7e38fda36bf646f" dmcf-pid="PJONIYWA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dispatch/20250924140515833lmys.jpg" data-org-width="700" dmcf-mid="87jRAOs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dispatch/20250924140515833lm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75527a9bf748bcc996453d7ec10f1c9ad11b1b033cca493d9399d6d31f7fb" dmcf-pid="QiIjCGYcwA" dmcf-ptype="general">[Dispatch=김도연기자]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디즈니플러스 '북극성' 중국 논란에 대해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b1234333150c624f2d9e459e522b57e2a39647e63bbc74db18b9f34fdc6bd7f" dmcf-pid="xnCAhHGkwj"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중국 누리꾼들이 드라마를 보고 각자의 의견을 표출하는 건 자유다"며 "하지만 디즈니플러스는 중국 내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기에 훔쳐봤다는 것이 들통 나고 말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3317fd6ec389eefd53e419070ebf946e12a43ac70ec9d54129d11e9332db39" dmcf-pid="y5fU4de7EN" dmcf-ptype="general">K콘텐츠 흠집 내기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서 교수는 "자신들은 남의 콘텐츠를 먼저 도둑질했으면서 어떠한 부끄러움도 없이 생트집만 잡고 있는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1a81b492950a0b668f489262ae39c702baebd8ce7b136c1fccf1f4ffc4a51f8" dmcf-pid="W14u8Jdzsa"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북극성' 4회 대사를 두고 논란이 일어났다. 전지현이 극중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유포됐다.</p> <p contents-hash="c92c6e3bd6c4967c2fbe6e4443adb011be346fb38576b6eedccaefd51307cbd0" dmcf-pid="Yt876iJqIg"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도 집중 보도했다. 홍콩 성도일보 측은 "중국 누리꾼들이 전지현의 대사가 중국의 이미지에 오명을 씌운 것이고 현실과 맞지 않다고 비판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e53e2c04e5492b19e7c9665d099b74b20fc20883b2ee5ce8df4102bca39e22" dmcf-pid="GF6zPniBmo" dmcf-ptype="general">중국 동북 다롄 장면도 문제 삼았다. 제작진이 일부로 다롄이 아닌 홍콩을 촬영지로 선택했고, 판자촌으로 보이게 했다는 것. 도시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6831e95a3781fe54df6cbb503107eae9beddd02762db27eb59b4dbef8bcb120f" dmcf-pid="H3PqQLnbEL" dmcf-ptype="general"><span>연출에도 불쾌감을 드러냈다. 일부 누리꾼은 "중국을 상징하는 별 다섯 개 문양 카펫이 밟히는 장면이 등장했다", "악역이 중국어로 대화해 부정적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span></p> <p contents-hash="a84791214e1fc0bec0aeec5e51a4518cdbec198cece14a2a2afb22f550aab0ed" dmcf-pid="XX20VRMUEn" dmcf-ptype="general">이에 서 교수는 "대사에 문제 제기를 하고자 했다면 해당 대사를 내보낸 제작사 측에 항의하는 것이 맞다"며 "한국 콘텐츠가 전세계 주목을 받다 보니 중국 누리꾼들이 큰 두려운 느끼나 보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ZZVpfeRuri"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E173, 신곡 음원 유출…"원인 파악, 재발 막겠다" 09-24 다음 수지 "이상한 사람 맞지만…사람이니까 이해해"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