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주인공” 엄정화, 마지막까지 빛난 로코 퀸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zZq841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2db289ebc49ca49d8593fe1c311aa1b8ae007ae70324ae959e95e766d0e59" dmcf-pid="2Dq5B68t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donga/20250924140514070jpkh.png" data-org-width="800" dmcf-mid="KjJficA8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donga/20250924140514070jp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ce46e6f1600cc3c89ed20610f09c4309e4548087906c9b492d6e401ec47d4a" dmcf-pid="VwB1bP6F7v" dmcf-ptype="general"> 엄정화가 ‘로코 퀸’으로 마지막까지 빛났다. </div> <p contents-hash="defef4b532f916fb95088dcb882c695b03355dde9823fd785e1e277c26cdfcfd" dmcf-pid="frbtKQP3FS" dmcf-ptype="general">23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11, 12회에서 엄정화는 기억을 되찾은 봉청자(=임세라) 역으로 분해 25년 전 사고의 진실을 밝히고, 잃어버린 자리를 되찾으며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94c8b28275eab5b202a86522840f28dfaa4699e4c44397e6c2f59fb7d4f110" dmcf-pid="4mKF9xQ0Fl" dmcf-ptype="general">봉청자는 가족을 외면했던 과거와 마주하며 눈물의 후회를 쏟아냈고, 세상에 없는 존재가 돼버린 고시원 동생의 진실을 알게 되며 안방극장을 울렸다. 이어 고희영(이엘), 강두원(오대환)에게는 시원한 복수로 맞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7af5788af6698b73a8d507ada57bf077daaa313a34605d37cb06b2542e82ca5" dmcf-pid="8k7Xz4f5Uh" dmcf-ptype="general">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봉청자는 눈물 속에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소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독고철(송승헌)과는 공개적으로 마음을 고백하며 로맨스까지 완성, 마지막 순간까지 설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5a9c22556fbfa68293410c03ea29eb1e68a6f921eaa48522025987ac2c8a8a" dmcf-pid="6EzZq8413C"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억눌렀던 내면을 폭발시키는 감정 열연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포기하지 않는 열정,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늦은 행복까지, 봉청자의 여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a1fbea805d63bd6139b4668396e536bebe65586ba91e6a58376bee20d7bc04f" dmcf-pid="PDq5B68tpI"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톱스타에서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추락한 여자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QwB1bP6FuO"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조혜련 "손절해서 새로운 사람 만난 것" 09-24 다음 '중성돌' 엑스러브, 남자야? 여자야?…아이돌 최초 젠더 프리 콘셉트 ('원마이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