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100억 자산가 의혹 “난 레깅스 사장, 구글 인수할 것”(위시리스트)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FubP6F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2c2e821f81652450331792df12d4790ea6d0143d85a0169664946ccff56e2" dmcf-pid="P137KQP3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40248257ghol.jpg" data-org-width="640" dmcf-mid="42IvG03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40248257gh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0892b682f9ebad4843c9743772e5c6fcaae9708154501da89076ed5947d19" dmcf-pid="Qt0z9xQ0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40248505qluh.jpg" data-org-width="640" dmcf-mid="8uG1p9KG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140248505ql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Fpq2Mxp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52df9d3594bd631611318ea4a726b0cc6291f3aecd64e48cba6996d803af8b5" dmcf-pid="ygjDOWyjCQ" dmcf-ptype="general">이주승이 사생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5462a581343e8257c3ae09d57c1315f8ba5e1226cf36d2c55db3d879411506d" dmcf-pid="WaAwIYWASP"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1일 배우 이주승 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시트'에는 "'100억 자산가...?' 나혼자 사는 이주승의 재산 최초공개(eng sub)"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931c2792aab470dc77f54526f75ccc4833a17eca95e726a52004aafb7e7f6d4" dmcf-pid="YNcrCGYcS6" dmcf-ptype="general">이는 허세 콘셉트 영상으로 이날 이주승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재치있게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aa46def2551989b05a006d6e4bafd7f2ffbfb1618e530a3d444f95c89a51dd0" dmcf-pid="GSyXFBqyW8" dmcf-ptype="general">먼저 이주승은 회사 대표라는 소문에 대해 "좀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위시컴퍼니 말씀하시는 거죠? 알려진 대표님이 라이언 대표님인데 라이언 대표님이 바지, 난 레깅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61bc29d3b0cfcc5784f8147ce7ef6b274cbc35682398a91c3da82c565860ed5" dmcf-pid="HvWZ3bBWh4" dmcf-ptype="general">본업을 묻자 "주업이 없다. 내 주업은 삶이다. 그 외의 것들은 다 부업이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ff911541e77bab931b59ab29c4dd7ee12ce086684297b7c3cf6cfdaacec8aae" dmcf-pid="XTY50KbYCf" dmcf-ptype="general">비트코인 수익도 상당하고 돈도 많은데 유튜브를 하는 이유에 대해선 "인수하려면 좀 알아야 한다"며 유튜브 플랫폼 인수 계획이라는 큰 그림을 소개했다. 자신이 인수하면 '구글'을 '리글'로 바꿀 거라고.</p> <p contents-hash="26ecc1bc144f82afd3e34e6acaf0451824c6010df6e4633cebfc076fe77d9738" dmcf-pid="ZyG1p9KGyV" dmcf-ptype="general">지갑도 공개했다. 이주승은 "지갑이 없다. 지갑이 왜 필요하냐. 난 모든 게 다 외상이다. 내가 보증 수표니까. 일부러 이자를 25% 주니까. 세금도 처리해야 한다. 어차피 돈 아껴 써봤자 세금으로 나오는 게 어마어마하다. 세금은 비밀이다"고 말했다. 이어 "난 전 재산을 한 번 잃어보고 싶기도 하다. 그래야 삶을 느낄 수 있는데 잃을 수가 없으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79add120630e3114ed99a1d6b44850b52053d96f6f65eb6ddaf35fe55e86767" dmcf-pid="5WHtU29Hy2"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주승은 배우이자 사업가로서 재테크 비법에 대해 묻자 "열심히 모아서 투자해라. 현금은 종이 조각이다. 이걸 옛날 방식으로 집에 모셔놓으면 현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그럼 위시컴퍼니에 투자해야 한다. 워렌 형이랑 쌍방이니까"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1YXFuV2Xh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GZ37fVZv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다영 ‘더쇼’ 1위…우주소녀 멤버들 축하 ‘감동’ 09-24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AI 배우 보고 소름끼쳐..잠식될까 걱정" [인터뷰①]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