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에 모자이크 굴욕? 후줄근해도 돼서 좋아" [MD인터뷰③]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JMnkc6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79ff1420453d1c5b04566b8f236383afb5ef2900a81745f27d42cfeda1633" dmcf-pid="bMiRLEkP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 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42014401qeyc.jpg" data-org-width="640" dmcf-mid="q0iRLEkP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ydaily/20250924142014401qe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 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b82030bfc926739aaab1cc3fc2b85dbfc7d629a68d7d312ca3e3ea4bf3787" dmcf-pid="KRneoDEQ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병헌이 손예진과의 호흡, 그리고 실제 아내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6a2b31a0d2735577722ef9ce73a9133e73d4efecc71cbe39f8e56fb44651766" dmcf-pid="9eLdgwDx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24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이병헌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2f03c9cce4c8cbe939db7fdf85e213994f0045d0de5935357ce385680fbd250" dmcf-pid="2doJarwMsS"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501e36cc1f065a1325a11abda8e0cb8085e3aa035e310dae1a1c6e0ea82fcc14" dmcf-pid="VJgiNmrRwl" dmcf-ptype="general">이날 이병헌은 손예진과의 첫 호흡에 대해 "감정을 주고받는 신을 찍을 때 전혀 어색함을 느끼지 못했다. 스무스하게 흘러갔고, 이미 여러 작품에서 만나 본 사람처럼 자연스러웠다. 손예진 씨가 스펀지처럼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알맞은 감정으로 대응해 줘서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a2a73edf805475fabe8a2abc9564dd5ce07a2e21077336563a5673f42b480c" dmcf-pid="fianjsmewh" dmcf-ptype="general">극 중 부부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부부싸움 도중 "넌 예쁘잖아!" "너도 잘생겼잖아!" 같은 코믹한 대사를 주고받는다. 이병헌은 "그 부분은 이경미 감독님이 쓴 대사다. 그 대사를 들은 만수의 표정을 여러 버전으로 찍었다. 아무 말 못 하고 얼어붙는 표정이 영화에 들어갔고, 개인적으로 제일 웃긴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 부부싸움과 비슷한지 묻자 "전혀"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71387460e48a82220f805989ddb6bd6341a03758775eda404ad2bbfd1c71699" dmcf-pid="4gcaEhCnm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현재 아내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모자이크된 채 등장하고 있다.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하면 이병헌을 출연시키겠다는 공약 때문이다. 이에 '어쩔수가없다' 홍보 영상에서조차 얼굴이 가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민정 씨가 하는 일이 잘 되면 좋다"면서도 "처음에는 내가 꼭 나와야 하는 장면이 아니라면 카메라에 잡히지 않았으면 했다. 가끔 나올 때 모자이크가 되니 후줄근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안도감도 생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잘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버리고 귀농… “휴식 필요해” 09-24 다음 르세라핌, 완판과 떼창 속 첫 북미 투어 성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