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부승관 "난 N 끝판왕, 이날만을 상상해 와" [TD현장]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lwJAj4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cbb1ba2ab805a1aba544399782881ed8766cc7ee2f9bea094b6889f1037a1" dmcf-pid="4lCEeNaV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43344393bguf.jpg" data-org-width="620" dmcf-mid="VEAi2Mx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daily/20250924143344393bg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f7e73d43b4a9e6a04ba2f84e3282dbe8d132d447dfb7e219aaefc66c756b5" dmcf-pid="8ShDdjNf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합류한 세븐틴 부승관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5c5a21defed70ef114b7a0cba2df3c87cdb4dcdc1a3578b25f53af372b3cdf" dmcf-pid="6vlwJAj4yp"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연경, 승관, 표승주, 권락희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MC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9bfa87b2e95e8db8aedc69cd0b70c2c04bb815ef0d13e417d84f32e70a46623" dmcf-pid="PTSricA8T0"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국가대표와 프로 무대를 넘나들며 세계를 제패했던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이 이제는 0년 차 신인 감독이 되어 다시 코트로 돌아온, 그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예능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a1c9e5c386bfbeb9b3e112327b3bc76f264f7fd3323b93b433b1e4ac0835ebb0" dmcf-pid="Qyvmnkc6T3" dmcf-ptype="general">김연경이 감독을 맡은 '필승 원더독스' 14인의 선수들은 모든 걸 걸고, 오직 승리를 향해 달려간다. 공 하나에 모든 걸 바쳤던 '필승 원더독스'의 비상을 함께 할 감독 김연경과 팀 매니저 승관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4072754878e5ec8989cd58d826583ba905dc0838864775bca3baa45746f5f4b" dmcf-pid="xWTsLEkPWF" dmcf-ptype="general">이날 매니저로 필승 원더독스에 합류한 부승관은 "제가 MBTI N의 끝판왕이다. 이날만을 상상하며 기다렸다. 많은 배구인 분들과 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뻤고, 매니저 역할로 서포트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라며 "제게 연예인 같은 분들이었다. 들어가기 전부터 설렜던 방송이고, 내내 행복했던 방송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899bb00fe88e4b746d4b2d400af90bccdd20e02951c8fd9eeb626baee8b3d0" dmcf-pid="yMQ91z7vCt"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배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매니저를 하면서 보여드리려고 했다. 그래도 원더독스 매니저를 하면서 연경 선수에게 점수를 따려 노력했다. 방송을 하며 저희의 케미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툴툴대면서 저를 아껴주시는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8d8b06f578a675f630aa0e78cbf0ce07b19a2360f5e85a870dd37bbbaab0d9" dmcf-pid="WRx2tqzTC1" dmcf-ptype="general">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8일 밤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708eba20d71d10190273990ed45c7c1ef9296540faaf85eb4421afc3cb4f8f3" dmcf-pid="YeMVFBqyW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eb7358a572a608beea2f34a79a6e1400467ae63bf1e25035d0ff19e65356bce4" dmcf-pid="GdRf3bBWT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신인감독 김연경</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Je40KbYW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로를 선망하고 원망하는 둘, 은중과 상연에게 발견한 것 09-24 다음 황치열 “10살까지 자다가 소변 실수” 솔직 고백(컬투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